영구크린 435점 5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견적당시 딱 약속한 시간에 도착하셨다고 미리 전화까지 주시고 엄청 미소가 환하고 쾌할하신분께서 오셔서 첫인상부터 마음이 놓였습니다. 집에 10개월 아기가 있어서 약속한 시간에 안오시면 낮잠시간등이랑 겹칠 수 있기에 이사견적에 꽤나 애를 먹고있던 터인데, 영구크린 435점 곽영민 지점장님은 딱 첫느낌부터가 “아, 이런곳에 이사예약을 해야겠구나” 라는 인상을 풍기셨어요. 요즘은 자기 pr 시대라고하죠. 눈으로 대강보고 이렇게 저렇게 잘해드릴게요 백날 입으로 설명해도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영구크린 435점의 곽영민 지점장님은 집을 한번 쓱 둘러보더니 가져오신 노트북을 꺼내서 영구크린의 이사가 이렇게 저렇게 진행될거라고 설명주시면서 이사 차량, 각종 영구크린의 포장이사시 제품들 신발에 신는 비닐까지 눈으로 보니 안심되며 마음에 쏙들어습니다.
아기를 데리고 이사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첫째때 포장이사도 아닌 용달이사를 해봐서 알고있기에 정말 이번엔 돈좀 들이더라도 제발 알아서 해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었습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영구크린 너무 좋다해서 이사격적에 꾀나 긴장했는데 정말 나쁘지 않은 견적을 저에게 주셨고, 평소 가격에 비해 2월이 어느정도 가격이 더 나간다는 친절한 안내도 잘 해주셔서 그날 바로 계약금 입금했습니다. 설날 명절을 하루전 앞둔 날이라 마음이 분주했지만 그날 바로 느낌이 이곳이 딱이여서 계약금 쏘고 진행하기로했습니다
2/21일 이사당일 8시에 전화가 와서 “사모님 저희 도착하였습니다. 준비되셨으면 올라갈까요~?” 라는 사전전화를 주셨고 저는 그사이에 아기를 잠시 시간제 보육에 맡길 준비를 부랴부랴 할 수 있었습니다. 집으로 오셔서 바닥 및 각종 보양재 깔 준비를 하셨고
아기랑 외출준비를 하고있는 방 말고 다른 방 및 거실부터 착착착 준비를 하셨습니다. 작은 배려에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희는 작은 집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아기짐등 잔짐이 너무 많아 견적은 5+1톤 , 남자4분+여자1분 이렇게 진행하였고 남자분들 , 주방이모님들 너무 친절했습니다
이날 저는 이사 들어가는 집의 잔금 및 법무사 비용, 이사 나가는 집의 퇴거 및 보증금 등 엄청난 숫자의 돈이 입출 되는 상황에 제가 업무를 봐야하는 일이므로 이삿짐 정리하는 집에 계속 붙어있을수 없어 발을 동동 굴리자 너무나도 친절하신 이사팀장님이 “사모님 꼭 이 자리에 안계셔도 되고 볼일 보시고 오셔도됩니다. 저희가 다 알아서 합니다“ 라고 말해주셔서 집앞 커피숍에서 마음 가라앉히고 모든 일을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마음 편하게 해주는일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데 영구크린 435점 5팀 너무 감동입니다 ㅜㅜ
알아서 척척 못하시는 것이 없으셔요. 냉장고정수기 선, 식기세척기 선 등 외주를 주어 비용이 나갈 법한 일도 모두 알아서 착착 해주셔서 감사드렸고, 버릴지 말지 고민인 가구도 일단 가져가서 각잡아보고 영 아니다 싶음 그때 버려도 된다고 말씀해주시고, 버리게 될 때도 다 재활용장에 가져다 놓으셨어요.

이사나갈 집이여도 청소 다 해주셔서 따로 퇴거 청소 안해도 되어 너무 다행이였습니다. 이사도 번거로운데 청소까지 하고 나가라고하면 정말 어쩌나 했는데 이모님이 다 해주셨어요 ㅠㅠ

상할 만한 가구라고 할 것도 없는 집이였지만 쇼파며, 아기 매트며 침대 메트리스 등 모두 영구크린 빨간색 포장재로 둘러서 옮겨주셨고 가구 하나 상한곳 없이 옮겨주시고, 이사들어갈 집에서 가구 배치 할때도 다 일일이 의견 물어봐주시고 더 좋은 의견 주시고 특히 제가 아이 공간확보하려고 이층침대를 창가로 붙일려고 했는데 아이들의 침대는 절대 창가로 붙이면 안된다고 말씀해주셔서 생각했던 가구 배치랑 다소 차이가 있었지만 이런저런 의견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사 후 며칠지나지 않아 침대에서 놀던 형제가 바로 옆 창문으로 뛰어내려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아찔했습니다. 팀장님 미리 사고예방해주시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ㅠㅠ

이사의 꽃이라 불리는 포장이사였지만, 이사나가는곳도 이사들어가는곳도 모두 사다리가 안되다 보니 엘리베이터 이사만 가능해서 이사를 나갈때도 , 이사를 들어갈집에서도 모두 모두 너무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이사들어갈 집에는 엘리베이터가 1대라 주민들도 이용해야하고 이삿집도 옮겨야하고 아주아주 짜증나는 상황에 시간도 많이 지체되었는데도 모두 지치셨지만 끝까지 커튼 달아주시면서 웃으시면서 좋은 곳 이사오셨으니 잘 사시라고 말씀도 해주시고 제가 마지막으로 주방 등이 비뚤어져서 센터좀 잡아달라고 말씀드렸더니, 팀장님 끝까지 웃으면서 고객님이 원하시는건 다 해야한다 하시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셨어요 ㅠㅠ 아 정말 감사해서 눈물나올뻔 했어요..
주방이모님도 청소도 못하며 겨우겨우 살림하는 저의 살림살이를 안타까워하시며 정리도 많이 해주셨고 이렇게 저렇게 정리하면 편하다고 정말 이모같은 마음으로 알려주셨는데 진짜 많이 힘드셨을거같아 죄송한 마음 뿐이였습니다
제가 이사할 때 냉장고 뒤에 청소를 하면 좋다는 소리를 나중에야 생각이 나서, 이사할집에 냉장고가 이미 들어와있길래 이모님께 말씀드렸더니, 이미 이사나올집에서 뒤에까지 다 청소했죠^^ 그런건 기본이예요~~~~ 라고 말씀해주시더라구요ㅎㅎㅎ
이모님 !! 저 어제 다이소가서 이모님이 알려주신 손잡이 바구니 사왔어요^^ 더욱 더 정리하면서 살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그리고 제일 감동은 마지막에 스팀청소기로 바닥을 한번씩 다 닦아주셨습니다. 스팀청소기 좋은거 모두 아시죠? ㅠㅠ
이사들어올집에 스팀한번 쏘고싶었는데 너무너무 감동이예요~~~
영구크린 좋다좋다 말로만 들었지만, 정말 다 알아서 해주는 영구크린 435점 5팀 너무 좋았고 저희가 기존에 임대를 살아서 이사나갈 집 많을텐데 누가 저한테 이사 견적 추천 해달라고하면 추천 많이 드릴거예요~~~!!!! 감사했습니다 잘살게요~!!!
성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휴식같이 편안한 서비스, 근심걱정없는 이삿날로
보답코자 했던 저희 노력을 높이 평가해주심에 절로
미소가 번져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인사 올립니다:)
이제 분주한 이삿날, 힘들고 번거로운 하루는
잊으셔도 좋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집을 가장 잘 아는 기업-
영구크린이 든든한 서비스로 고객님과 함께 하니까요v^^v
오늘의 완벽한 서비스품질은 앞으로도 쭉 계속되오니,
저희 영구크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435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