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호점 덕분에 쉬는 이삿날 됐어요!
첫 이사에 긴장되고 신경쓰이는 부분이 많았는데 정말 만족스럽게 잘 끝났어요!ㅎㅎ
이삿날을 휴일로 만들어 준다던 영구크린의 약속처럼, 청소까지 다 끝났는데 오후 3시도 안 되었더라고요..! 오늘 하루를 선물과 같이 만들어 주신 113호점의 마음에 들었던 점들을 간단히 나열해볼게요:)
1.약속시간이 정확함
-8시~8시반 사이 도착으로 사전 안내 받았는데, 정확히 7시 59분에 도착하심.
2.팀워크가 좋음
-다른 업체의 경우, 팀원 중 한 두명을 일용직으로 대체해서 팀워크가 잘 안 맞거나, 이사 진행 중 어설프게 일처리가 되는 상황이 종종 발생한다고 들었는데, 시작부터 끝까지 누구 하나 우왕좌왕하는 모습 없이 각자 본인의 역할을 척척 수행해주셔서 이사하는 내내 일사천리로 모든 것들이 정리 되었음.
3.청결 그 자체임
-업체 선정 시 가장 고민 되었던 부분이 청결이었음. 이사 업체를 몽땅 검색하고 문의한 결과 영구크린을 선택하게 되었고, 우선 대만족임! 물건 포장 시 새 비닐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이삿짐 들어가기 전 기본 청소 뿐만 아니라, 짐 정리가 끝난 후 마지막 재 청소까지.. 팀장님이 워낙 프로페셔널하고 꼼꼼하셔서 정말 든든하고 감사하고, 결과적으로 만족도를 100% 올려준 것 같음.
4.센스가 엄청남
-침대를 사다리차로 빼다가 창문에 걸려서 모서리 부분을 감싸둔 커버가 살짝 벗겨짐. 혹시 차에 짐을 싣고 뺄 때 망가질까봐 걱정되어 남편에게 내려가서 사다리차 기사님께 커버 좀 제대로 씌워달라고 부탁하라고 내려보냈는데, 그걸 팀장님이 들으시고는, 남편이 1층에 도착하기도 전에 기사님께 전달하여 문제상황을 바로 해결해주심.
-새로 구매해 놓은 블라인드를 설치해주셨는데, 이전 세입자들이 사용하던 커튼고리가 툭 튀어나와 있었음. 그냥 스쳐 지나갈 수도 있었을텐데, "필요없는데 튀어나와 있으면 괜히 불편하실 수 있으니 제거해드릴까요?"라고 먼저 말씀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음.
-이사 온 집에 창고가 없어 실외기 위해 짐을 풀어둔 상황. 나중에 발견하고는, 실외기를 내일 설치해야하는데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선반이 없어서 짐을 보관하기가 좀 불편하시겠네요."하고 웃으며 먼저 말을 건네심. 그래서 안 그래도 그것때문에 고민이긴한데 실외기도 내일 설치를 하긴 해야해서.. 라고 고민하듯 말을 흐렸더니, 그럼 내일 작업하기 편하시게 짐을 빼주겠다며 두 말 않고 바로 옮겨주셔서 감동이었음.
5.정리의 귀재
-이사오기 전/후 가장 달라진 부분이 주방이라 그릇을 어떻게 정리해야할지 너무 고민이 됐었는데, 이모님이 싱크대 청소 후 그릇장을 백화점 진열장처럼 정리해주심. 마지막 설명도 잊지 않고 해주셔서, 어떤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어 좋았음.
다음에도 이사할 땐 고민없이 영구크린 선택할 것 같고, 113호점 팀장님과 팀원분들께 부탁 드리고 싶네요^^ 추운 겨울날씨에 이사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지역점에 대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주어진 직무에 작은 오차도 허용치 않겠다는
담당지역점의 마인드, 서비스에 진심을 담았던 부분이
오늘의 좋은 결과로 이어졌음이 보입니다.
최선이 아닌 최고를 목표하며 전력을 다한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결과를 넘어 영구크린다운
대한민국 No.1서비스를 위해 더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소중한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또 뵙겠습니다 고객님 ^^
서비스 실행지역점 : 113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