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첫 이사를 영구크린과 함께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 12월 3일에 이사하고 오늘 바로 후기 쓰고 있어요! 그만큼 너무 만족스러운 이사였습니다.
우선, 제가 27주차 임산부라 이사를 전혀 도울 수 없는 상황이었고 새로운 집에서 아가를 맞을 예정이라 더욱 신경쓰이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견적문의때부터 이 부분 강조해서 말씀드렸는데 꼼꼼하고 친절하신 분들로 엄선해서 준비하겠다는 실장님 말씀에 다른 업체와 비교없이 바로 결정했습니다.
이사 당일, 하필 첫눈이 내려 이사가 지연되지 않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본래 오시기로 했던 8시보다 더 빨리 도착하셔서 부지런히 준비해주시는 모습에 마음이 놓였습니다. 그리고 주말 아침이라 이웃분들께 양해를 드리지 못했는데 양쪽 이웃분들 문 손잡이에 “좋은 이웃을 만나 행복했습니다“라고 종이도 걸어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소소한 부분이지만 이런 디테일한 부분에서 차이가 느껴졌습니다.
신혼집을 마련하고 아가가 태어나기전 좀 더 넓은 집으로 이사 결정한 뒤 처음으로 하는 이사였던만큼 가전가구 모두 새것이고 소중한 물건들이 많았는데 분실이나 큰 파손없이 안전하게 옮겨주셨습니다. 그리고 냉장고 청소가 매번 큰 숙제같이 느껴졌는데 이모님이 냉장고 청소와 정리까지 해주셔서 이 부분도 큰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각자 맡은 부분을 끝내고 나면 서로서로 도와서 빨리 빨리 진행하시는 모습 보면서 팀워크도 좋다고 느꼈습니다. 손이 엄청 빠르셔서 이동시간 제외하고 대략 4시간정도만에 이사가 끝났던 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이라 이 부분도 정말 좋은 점이었습니다.
일 마무리하시고 마지막에 순산하라고 해주시는 분들 만나서 기뻤구요. 후기 잘 쓰는 편이 아닌데 이번 이사는 꼭 쓰고 싶었어요. 첫 눈 내리는 추운 겨울에 첫 이사를 기쁘게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35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