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66호점 2팀

김정덕 2022.11.28
257
결혼 후 8년간 살아온 집을 나오는 첫 이사여서 아이들 짐고 많고 걱정이 많았어요. 더군다나 이사 당일 큰 비까지 예정되어 이를 어쩌나 했는데 괜한 걱정이었습니다.

 

이사 당일 일찍 오셔서 비가 오기 전 대부분의 짐을 내리고 올려주셨고, 짐도 하나 하나 세심하고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어요. 손 댈 곳이 거의 없는 상태로 정리를 해주셔서 이사일 하루를 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

 

주변 분들께도 이사일에 영구크린 많이들 이용하시도록 추천 꼭 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답변
관리자2022.11.28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성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휴식같이 편안한 서비스, 근심걱정없는 이삿날로
보답코자 했던 저희 노력을 높이 평가해주심에 절로
미소가 번져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인사 올립니다:)

이제 분주한 이삿날, 힘들고 번거로운 하루는
잊으셔도 좋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집을 가장 잘 아는 기업-
영구크린이 든든한 서비스로 고객님과 함께 하니까요v^^v

오늘의 완벽한 서비스품질은 앞으로도 쭉 계속되오니,
저희 영구크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66호점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