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최초 포장이사
안녕들 하시지요?
제목대로 생애 처음으로 포장이사를 하였습니다. 아내의 셈으로 15번 째의 이사입니다. 지난 5월 큰 아들이 이사를 할 때 선정한 업체가 잘 해줘서 그 업체에 의뢰를 할까 생각했었는데, 아내가 아파트 단지에 세워져 있던 영구크린 차량을 보고 두 곳에서 견적을 받아 보기로 했습니다.
영구크린과 먼저 시간을 잡았고 박혜경 실장님이 견적을 내 주셨습니다. 시원 시원한 성격에 실장님과 상담을 한 아내가 그냥 계약을 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타업체와의 약속을 전화로 양해를 구했습니다.
처음 포장이사로 어느 정도까지 짐 정리를 해야 하는지 몰라 응근 신경이 쓰였습니다. 이사 때마다 그런 것처럼 날씨에 대한 염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날씨는 좋았습니다. 그리고 약속된 시간에 맞춰 팀장님과 7명의 임원들이 오셨습니다. 팀장님도 성격이 좋으시고 팀원들도 친절하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드디어 짐들이 옮겨지기 시작했고 관리사무실과 부동산 중계소에 오가는 중에 생각보다 빨리 일산으로 출발하게 됐습니다. 우리 가족은 보증금 관계로 출발이 늦어져 점심 식사 후 짐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뒤늦게 도착해서 아내 외에 나머지 가족들은 동선에 지장을 줄까봐 옥탑방에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아~ 이래서 포장이사가 좋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충의 정리가 되자 청소까지 해 주셨습니다. 정산하는 시간이 됐을 때 팀장님께서 미처 챙기지 못했던 작은 상자를 주셨습니다. 그 안에는 14K 열쇠고리와 팬던트가 들어 있었습니다. 하마터면 잃어버릴 뻔 했지요. 지금은 구하기도 어려운 비교적 고가의 물건들이었습니다. "팀장님 고맙습니다."
다음 이사에도 물론 포장이사가 돼야겠지요. 그 때에도 영구크린에 의뢰를 그리려고 합니다. 실장님과 팀장님 그리고 팀원들에게 다시 한 번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영구크린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격려의 메시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 약속드린 편안한 하루, 휴식같은 이삿날을
전하기 위해, 저희 영구크린은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규정자재 및 매뉴얼 준수, 서비스 품질관리 등을 거쳐 고객님이
최고의 서비스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정책을 운영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영구크린다운 고품질 서비스를 전하고자 노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영구크린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음에 큰 보람을 느끼며,
당사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의 만족스런 서비스로 고객님 다시 뵐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직무에 정성을 담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소중한 이용후기에 감사드리며 가내 평온과 새 보금자리에서 소망하시던
모든 일이 이뤄지시길 기원드립니다.
기분좋은 서비스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129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