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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호점은 감동과 사랑입니다♡♥

이상미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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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이사할 때도 영구이사를 이용하여 이번 이사에도 또 영구이사를 이용하였습니다.

원래 살던 집에 짐이 되게 많았고 많이 정신없었던 집이었어요.

처음 이사 이후 짐도 많이 늘었고 제가 정리를 전혀 할줄 몰라서 다 어질러져있고 모든 물건들이 제자리에 있지 않았거든요.

팀장님께서 연락을 주시고 오셨는데 방문부터 너무 친절하게 인사 해주시고 버릴것들, 가져갈것들, 확인을 매우 꼼꼼히 해주셨어요.

그리고 알고보니 팀장님이 예전에 유명했던!! 예스 24xx에 794팀 김현자 팀장님이셨어요.. 

전 진짜 이번에 운이 좋았다고 백만번 생각했습니다.

영구이사에서 광고하는대로 정말 이삿날이 휴일이었어요. 

이삿짐 패킹 끝나기 30분 전에 연락 주신다고 쉬다 오라고 하셔서 급하게 볼일도 보고 편하게 돌아왔습니다.

팀장님이 연락주시기 전에 잠시 올라갔을때도 팀장님말고 다른분들도 정말 웃으면서 즐겁게 일하고 계심이 느껴졌습니다.

너무 친절하게 인사 해주시고 정말 너무 좋았어요. 

 

이삿짐 패킹이 거의 끝났다고 팀장님 연락받고 올라갔을때 정말 빠진짐 하나 없이 깔끔하게 모두 다 짐이 빠졌었구요.

심지어 이삿짐이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집이 너무 깨끗했습니다.감동..ㅠㅠ

 

새로 보금자리가 될 집으로 와서 짐을 풀때도 나가서 밥도 먹고 쉬다 왔어요. 

그때 같이 있던 언니가 이사하는데 집에서 확인 안해도 되냐고 물어보는데 전 당당하게 우리 쉬고 와도 된다고 253팀분들이 잘 해주실거니깐 괜찮다고 자신있게 말하고 나왔습니다 ㅎㅎ

 

사실 제가 이번에 거의 집을 10평을 줄여서 이사를 하였고, 전에 거주하던 집은 팬트리외에도 수납공간이 정말 많았어요. 

원래도 제가 매우 맥시멀 리스트고, 제 스스로도 감당이 안될정도로 집에 물건이 많았기 때문에 걱정이 많았어요. 

이번에 이사한 집은 수납도 매우 적고(팬트리도 없었고, 드레스룸도 전 집의 정말 1/6 정도밖에 없었거든요.) 널부러진 짐들이 많으니, 혹시 수납이 불가능한 짐들은 모두 한방에 몰아 주시면 제가 정리하겠다고 말씀드렸었거든요.

 

하지만.. 역시 김현자 팀장님과 팀원분들.. 마법처럼 모든 짐들을 다 딱맞게 수납해주셨습니다!!!!!

부엌은 정말 모든 식기와 물건들이 원래부터 자기자리인것처럼 너무 착착 다 정리되어 수납되어 있었구요.

심지어 손이 닿는 곳에서 편히 꺼내쓸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ㅠㅠ 

창고와 신발장과 그외에 화장실과 방들도 모두 말할것두 없구요.

신발장에도 모든 신발과 박스들이 아주 정리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같이 집에 방문한 언니도 너무너무 놀라면서 이사가 이렇게 힘들지 않은걸 본적도 없는데 심지어 너무 정리가 잘되있다고 감탄을 얼마나 하는지 ㅎㅎ (언니도 다음에 김현자 팀장님께 맡기자!!!!)

 

이사 후 정리할것들이 정말 하나도 없어서 바로 외식하고 기분좋게 들어와서 바로 잠들었습니다 ㅎㅎ

일어난 오늘도 따로 정리할게 없어서 원래부터 지내던 집인냥 편하게 책상에 앉아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원래 사용하던 식탁이 없어지고 방에서 들어가있던 책상을 거실로 뺐는데 그 위에도 한눈에 모두 다 보이게 정리를 잘해주셨어요ㅠㅠ

 

 

제가 커피를 좋아해서 이것저것 산 커피 용품들도 원래는 모두 다 뿔뿔히 흩어져서 보관해놨었는데 한곳에 모아 주셨어요.

유리컵은 유리컵대로!!

그리고 밑에 사진은 잘려있지만 와인잔들도 모두 너무 안전하게 함께 이사왔습니다.


 

모서리측 수납장의 경우는 안에 모두 쑤셔넣은(?) 정리가 아니라 정말 딱! 손이 닿는 곳에만 수납을 해주셨어요.

사실 제가 눈에 보이지 않는곳에 물건이 들어가 있음 찾지 못하고 물건을 못쓰거든요.

이젠 정말 모두 잘 사용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우측 하단에 뚜껑끼리 모두 모아주신 센스!! ㅎㅎ 너무 최고에요 정말..

매번 찾던 뚜껑들을 이제 찾지 않아도 될거같아요

 

 

너무 감동했던 저의 냉장고.. 원래 냉장고 두개를 사용하다 하나로 합쳐서 매우 정신없이 음식과 음료수들이 들어가 있었는데ㅠㅠ

모두 열맞춰~!로 자리를 모두 딱딱 잡았습니다..ㅠㅠ

 

 

 

또 제가 감동한 부분..

붙박이 장에 있는 책꽂이에 꽂아주신 책들은 책장 앞쪽으로 딱 맞춰져 있어요.

뒤에부분에 보통 다 벽에 붙여서 책 꽂아주시는데 앞에 책 이름이 있는 부분에 맞춰주셔서 너무 깔끔하게 크기가 다른 책들이 수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베란다 수납장에 정리해주신 짐들은 제가 버리지 않고 보관용 박스는 자주 사용 하지 않는걸 어떻게 아셨는지 제일 높은쪽으로 올려주셨어요. 하지만 한눈에 전부 싹 들어오기 때문에 못찾거나 까먹을 일은 없을거같아요.

 

 

침대와 토퍼도 다 버리고 와서 그 위에 있던 이불들도 전부 다 접어서 장에 잘 보관해주셨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사실 지금 사진은 이정도지만 이것들 외에도 다른것들 전부 너무 만족스러운것들 뿐입니다.

그리고 제가 궁금한거 물어보면 다 대답해주시고, 이사가 끝났을때도 많이 피곤하셨을텐데 힘든내색 하나도 없이 웃는모습 보여주셨어요. 

이사를 여러번 했지만 이번처럼 만족스러운 적은 없었어요.

그래서 바로 주변 지인들에게도 말하고 있구요. 

 

김현자 팀장님과 253호점 팀원분들 정말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저는 너무 행복했어요. 

다음에 또 이사하게 되면 또 부탁드릴게요!! 

 

답변
관리자2022.10.21
이삿날 휴일선언!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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