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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포장이사 너무 만족스럽습니다(287호점)

정건우 2022.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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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로 4년동안 한곳에서 살다가

첫 이사라 여기저기 견적 많이내보았는데요

영구크린이 합리적인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지만 의심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 의심은 잠시

감동과 만족의 연속이었습니다.

우선 아침 8시까지 오기로 하셨는데 

그보다 무려 30분 일찍오셔서 1층에서 이사를 준비하고 계시더라구요

이삿짐 포장하시는 세분과 주방담당하는 이모님 한분이 오셨습니다.

아무튼 덕분에 약 20분일찍 이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1따봉!

 



 

 

집에 입장하시자마자 일사불란하게 아무런 말없이 처리하시기 시작하는데

빛의 속도였습니다. 그리고 기다리고 있으면 추울테니 걸치고 있으라는

츤데레 주방아주머니께 감동받았습니다.

아내와 같이 우리가 그냥 앉아만 있으면되는건가 라는 의문과 함께

가만히 소파에 앉아있었는데 정말 휴일같더군요.

어제와 그저께 이사준비를 위해 짐정리를 한 것에 대한 보상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여기서 2따봉!

 

 

 

 

저희는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는 운반만 할수 있도록 

해당 가전제품에 전문기사님께 맡겨 분해를 해놓은 상태였지만

운반도 정말 꼼꼼하게 몇번이고 둘러싼 후에 하시는 모습보고

괜히 걱정했던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기서 3따봉

 

 

 

 

주방에서 고군분투하시는 아주머님..

소파에 앉아서 쉬면서 심심해서 틈틈히 옆을 봤었는데

정말 꼼꼼하게 일하시더군요

그 모습을 보고 이제 그냥 멍때리고 쉬게 되었습니다.

 

 

 

 

사실 주방용품도 깨지기 쉬운 것들이니 그냥 옮겨주시곘거니 했는데

하나하나 다 뽀득뽀득 소리나게 설거지 하시더라구요

과잉청소인가 싶을정도로..

여기서 4따봉!

 

 

 


소파에서 멍때리고 방 이곳저곳 둘러보다가 심심해서

복도에 나와서 밖을 보니 사다리차로 물건을 열심히 내리고 계시더군요

위에서 내려주는 분과 아래에서 싸인주시는 분의 호흡이 찰떡같았습니다

 

 

이삿짐 적재가 끝나고 마무리 청소까지 다 해주시니 10시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11시를 예상했었는데 무려 1시간이나 앞당겨져서 놀랐습니다

이사 잔금을 치루는것때문에 꽤 긴 시간 기다리셔야 해서 죄송했는데

주방아주머니께서 꿀하게 잔금치르고 연락하라고 하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여기서 5따봉!

 

 

덕분에 편하게 잔금을 치루고 거의 1시가 다되어 

새집으로 가서 이삿짐을 다시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덧신을 신고 조심조심 물건하나하나 옮겨주셨고 

물론 이삿짐적재도 잘해주셨지만 배치와 꼼꼼함에 제일 감동받은 것 같습니다.

 

 

 

 


25평에서 34평 넓은 집으로 이사를 오는 것이라

공간이 많이 생겨 대충 물건을 옮겨주시고 

저희가 옮길게 많을 것 같았는데 제 착각이었습니다.

 

물건 하나하나 장소에 맞게 오와 열까지 맞춰서

배치해주셔서 귀중품이나 개인짐빼고는 따로 손댈필요가 없더라구요.

특히 싱크대 서랍장과 아래 꼼꼼하게 배치한 모습을 보고 감동받아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여기서 6따봉!

 

 

떠나시면서까지 좋은 덕담해주셔서 이삿날 휴일임을 느꼈습니다.

나머지 94따봉은 다른 분들께 받고도 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음에도 이사갈일 생기면 견적도 안보고 287호점 이용할 생각입니다.

그럼 이만.

 

답변
관리자2022.10.16
고객님 안녕하세요.
담당지역점에 대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주어진 직무에 작은 오차도 허용치 않겠다는
담당지역점의 마인드, 서비스에 진심을 담았던 부분이
오늘의 좋은 결과로 이어졌음이 보입니다.
최선이 아닌 최고를 목표하며 전력을 다한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결과를 넘어 영구크린다운
대한민국 No.1서비스를 위해 더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소중한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또 뵙겠습니다 고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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