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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무빙 299호 분들

변혜린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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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단기로 잠깐 지내게 되어서 기존 집 보다 많이 좁은 곳으로 이사 했어요,이미 이사때마다 이용해서 서비스 품질은 잘 알지만

이번엔 정말 많이 고생해 주셨어요... 문도 작아서 냉장고 세탁기 해체쇼는 처음 봤네요...

이사 나올때 가구 몇개 다른 곳으로 가는것도 해체해서 내려주시고..

정말 몸둘바를 몰랐습니다

 

잔일이 많아서 짜증나실법도 하신데 같이 오신 이모님도 사장님들도 

계속 웃으면서 끝까지 책임져 주셨습니다

이사라는게 한도끝도 없는 일이고 내 살림 남한테 맡긴다는게

참 어려운 일인데,

큰 가구들 작은 집에 맞춰 제대로 배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만간 또 뵈어요!

고민하지 마시고 영구 이사 하세요!!!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