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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291호 칭찬합니다!!

조수연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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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영구이사에서 포장이사 완료하고 후기 남깁니다^^


우선 저희는 결혼 후 첫 이사였기 때문에 걱정되는 일이 많았습니다. 보증금 반환처리부터, 공과금 정산까지... 신경써야 할 것이 아주 많더라구요. 그러기에 이사만큼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업체를 찾고 싶었습니다. 또 집에 남편이 직접 제작한 큰 원목 가구들이 있고, 식물도 있어서 더욱 이사업체를 찾는 데에 신중했습니다.


다섯 군데 업체에 견적을 받았고, 고심 끝에 영구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워낙 알려진 브랜드이기도 하고, 견적을 내주시는 팀장님(?)의 안내가 저희를 매우 안심시켰습니다. 또 절대로 추가금액이 없다고 계약서에 기입해주신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듣기로는, 이사 당일에 짐이 많아서 차를 추가한다니, 사람을 추가한다는 썰을 많이 접했거든요) 그리고 다섯 군데 업체와 견적을 비교해봐도 영구이사가 결코 비싼 금액이 아니더라구요. (요즘 가전 설치비용을 고려한다면... 결국 비슷비슷)


이사 당일, 시간에 딱 맞춰 와주셨고 처음 시작할 때 한 번 더 원목가구를 신경 써달라고 요청 드렸습니다. 좁은 집에서 이사를 하다 보니 큰 식탁을 먼저 빼고, 바닥에 보양재를 다 설치하셨습니다. 옷만 비닐로 포장하는 줄 알았는데, 전자기기며 식기류 전부를 박스+비닐로 포장하시더라구요. 사실 남편은 자신이 만든 가구가 엉성하기도 하고, 조립방식이 기성품과는 다르기에 기사님들을 도와야 하나 걱정했는데, 팀장님(?)이 너무나도 알아서 척척 해나가시는 모습에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더라구요. 


가전이나 가구, 그리고 바닥에 원래 있던 기스나 패인 흠집은 미리 인지시켜 주셨고, 그 외에 이사하시는 기사님들이 만든 기스나 흠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게 정말... 기술인가봐요.


가장 감사했던 건 이사를 나간 집도 짐을 다 빼고 청소를 해주셨어요. (집주인이 옆에서 지켜보고 있었거든요__) 그리고 이사 간 집도 마지막에는 물걸레질까지 해주셔서 이사가 끝나고 나서 크게 할 일이 없었습니다. 또 식물들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정말 신기하게 작은 돌 하나 떨어지지 않고 그대로 가져와 주셨어요!


마지막으로 신기한 건, 따로 사진을 찍지도 않는데, 책장의 책의 위치나 싱크대의 정리방식이 너무나도 저희가 사용해온 모습과 같아서 새로 적응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이었어요. 아무쪼록 영구크린 291호점을 통해 처음부터 끝까지 행복한 이사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22.10.02
고객님 안녕하세요.
담당지역점에 대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주어진 직무에 작은 오차도 허용치 않겠다는
담당지역점의 마인드, 서비스에 진심을 담았던 부분이
오늘의 좋은 결과로 이어졌음이 보입니다.
최선이 아닌 최고를 목표하며 전력을 다한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결과를 넘어 영구크린다운
대한민국 No.1서비스를 위해 더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소중한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또 뵙겠습니다 고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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