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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209호점 감사합니다.

김효준 202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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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영구이사를 통해 

지난 8월8일에 이사를 하였습니다.

비가비가 정말 억수같이 내리는 날이었습니다.

비가오는날 이사하면 잘산다고하던데

그 말이 사실이고, 잘사는 것의 기준이 돈이라고한다면

진짜 큰 부자가 될 정도로 서울에 폭우가 미친듯이 쏟아지는 날이었습니다.

그런 궂은 날씨만으로도 힘이들었을텐데

살던집 옆건물의 미친아주머니가 쌩난리를 피워서

불렀던 지게차도 사용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희가 아무리 사정을해도 통하지가 않아서

결국 지게차는 세워둘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와중에도 영구이사 팀장님(?)께서

본인들이 알아서 다 해준다고 걱정말라하시면서

미친아주머니에게 가서 머리조아리지마라면서

오히려 더 힘을 북돋아주셨고,

비록2층이긴 하였지만 엘리베이터도없는 빌라였는데

손수 직접 다 나르셔서 이사를 해주셨습니다.

미친듯이 비내리는 날에도 비때문에 젖은 짐하나 없이 

완벽하게 이사를 잘마무리해주셨습니다.

왜 영구이사가 프로들인지 왜 영구이사를 이용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주변에 적극추천이고 저 또한 영구이사만 이용할 예정입니다.

이사오고 여러모로 바빠서 인사가 늦었는데

지난 8월8일 이사를 담당해주셨던 209호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고 인사남기고싶습니다.

 

 

답변
관리자2022.09.26
고객님 안녕하세요
서비스 만족해주시고, 담당지역점에 대한 격려까지
잊지 않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비스 당일, 구슬땀 흘리며 묵묵히 직무에 매진한
우리 담당지역점이 고객님 글에 방긋 미소지을 모습이 그려집니다.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시기에 저희 영구크린 또한 존재함을
언제나 기억하며, 앞으로도 영구크린다운 서비스-
프로다운 모습으로 고객님 기대에 100% 보답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09호점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