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힌남노를 이겨낸 이사!!
이사일을 앞두고 태풍 '힌남노' 상륙 소식에 이사를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과 걱정이 앞섰습니다. 이사를 며칠 앞두고 확인차 연락을 받았을 때도 태풍인데 이사가 가능할지 여부를 물어보았는데 할 수 있는한 최선을 다해서 하겠다는 말씀이 믿음이 갔습니다. 이사 당일날 밤새 쏟아지는 비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새벽부터 깨어나 이사에 대한 걱정을 떨쳐낼 수 없었습니다.
오전 8시 30분 밝고 웃는 모습으로 영구이사팀이 오셔서 방 구석구석 살피시고 걱정말라고 하시며 안심 시켜주셨습니다. 비가 너무 많이 왔지만 사다리차도 사용하고 무엇보다도 고가의 가전제품들은 전용 커버가 있어서 비 한방울 맞지 않았습니다. 바닥도 상하지 않도록 길을 깔아주시고 가구들은 이동시 소음 발생하지 않도록 패드도 붙여주시는 세심한 배려에 또 한 번 믿음이 갔습니다.
비가 오고 갈곳이 없어서 이사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는데 모든 팀원들이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고 역시 전문가구나라는 생각이 들게끔 일사천리로 이사를 진행했습니다. 팀장님께서 이사는 저희에게 맡기시고 근처 카페라도 가셔서 차한잔 하시고 계시면 끝나기 전에 연락주신다고 하셔서 근처 카페로 향했습니다. 이사날에는 챙길 것, 서류 등등 신경쓸 일들이 많았는데, 카페에 앉아서 이것저것 정리할 수 있었고 빠진게 없는지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새로운 집에 갈때까지도 태풍의 영향으로 인해 빗줄기는 더욱 거세지고 바람은 더욱 강해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역시나 팀장님께서 근처에서 식사하시고 일도 보시면 저희가 잘 마무리해서 연락드리겠다는 믿음직 스러운 말을 믿고 그 사이 점심도 먹고 전입신고도 할 수 있었습니다.
새 집으로 와보니 깔끔하게 원하는대로 가구가 배치 되어있었고 파손된 물품이나 잃어버린 물건도 없이 완벽한 이사가 되었습니다. 방마다 새로운 커튼도 설치해 주시고, 주방 싱크대 경첩도 녹이 슬거나 고장난 부분도 다 고쳐 주셨습니다. 가구 배치도 여러번 바꾸어 달라고 요청 드렸는데도 싫은 내색 없이 웃으시면서 정리해 주셨습니다.
이사가 한창 일 때 영구이사 트럭 옆에 써있는 문구를 발견했습니다. '이삿날은 고객님의 휴일 입니다'. 이 말이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는 걸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까지 하나하나 체크해 주시고 확인해 주신 다음에 비오는 날 이사하면 부자된다고 하시는 팀장님의 웃는 모습을 마지막으로 이사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좋은 날씨에 진행해도 힘들었을 이사였고, 이삿날에는 이것저것 챙길게 많아서 이사에 신경 쓸 겨를도 없는데 영구이사를 통해 이 모든 걸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사 전에 7군데에 견적을 받았고 그 중 메이저 이사업체 이면서 신뢰도 있는 영구이사를 선택했는데, 그 결정이 후회가 없는 이사가 되었습니다.
447호점 팀장님과 팀원 분들 너무 수고하셨고 깔끔하고 안전하게 이사 마무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영구크린 서비스에 만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대표서비스기업, 영구크린은 규정자재 준수-
매뉴얼에 의거한 업무수행 정기CS교육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언제나 최상의 서비스품질로 고객님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영구크린은 믿고 찾아주신 고객님께 편안한 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성원의 말씀에 감사드리며, 가내 평온하시길-
행운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447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