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호점 칭찬합니다.
★퍼팩트한 405호점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405호점에서 이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사날을 잡고 친정엄마 친구 아들이 하는 이사짐 센터에서 당연히 이사를 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일정이 잡혀 있어서 못할꺼 같다는 얘기를 듣고 멘붕이였죠..ㅜㅜ
아이고~어디서 해야하나.... 멘붕 상태였는데
평소에 아파트 단지를 다니면서 영구크린을 본 기억이 나
반신반의로 검색창에 영구크린을 검색하여 견적을 받아 보게 되었습니다.
전 포장이사가 처음이라 견적을 내러 오신다고 했을 때
편안한 차림으로 오실줄 알았는데
깔끔하게 갖춰 입으시고 단정한 모습의 첫인상이 인상적이였답니다.
지점장님께서 직접 견적을 내주시며
'우리가 영구크린의 405호점이다~!!' 라는 자부심이 강하셔서
뭔가 모를 신뢰감에 바로 계약을 하게 되었답니다.
계약 후에 저보다 꼼꼼한 성격의 신랑에게 바로 계약을 했다고 하니
몇군에 알아보지도 았고 계약을 했다고 궁시렁 거리더라구요...
하지만...역시나 저의 선택이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남다른 포스를 자랑하시는 소장님과 급한일이 있으셔서 이모님 대신해서 오신 지점장님
마른체격이신데 아주 기술적으로 무거운 짐을 번쩍번쩍 옮기시는 팀원님, 아주 선한 인상의 팀원님 네분이서
각자 맡으신 업무를 일사분란한게 움직이시며 손발이 척척 맞는 느낌이였답니다.
전세집에서 퇴거 하는거라 바닥찍힘 꼭 조심해주셔야 한다고 말씀드리니
더더욱 조심해서 작업을 해주셨답니다.


같은 동 옆 라인으로 이사를 가서
'그냥 대충 박스에 담아 옮기시겠지... ' 라고 생각한 저의 착각이였습니다.
정말이지 물건 하나하나 소중히 다뤄주시고 정말 사소한 것까지 꼼꼼하게 포장하시는 모습이였답니다.


제가 또 깜짝 놀란 건...!!!!!
한 포스 하시는 소장님의 섬세한 손길이였답니다.
아~~주 투박한 손으로 아~~주 섬세하게 칼각을 맞춰가며 옷장과 이불장을 정리해주셨는데..

★ 와~~~우~~~~!!!!! 브라보~~~~!!!!! ★
정말이지 엄지척 이였답니다.
다시는 우리집에서 볼 수 없는 칼각 옷장과 이불장을 사진으로 남겨 놓았답니다.


이사 막바지가 되니 청소를 시작해주셨는데 바닥청소와 스팀청소 까지 깔끔하게 해주셨답니다.

또 인상이 선한 팀원님께서
"이건 피톤치드 입니다. 건강에 무해합니다." 라고 하시며
집안 곳곳에 피톤치드 소독을 해주셨답니다.

몇군데 견적 안내봤다고 궁시렁 거리던 신랑이
이사하는 과정을 모두 지켜보더니
"와~!! 진짜 잘하긴 잘하네..!!" 라며 칭찬 일색이였답니다.
이사가 마무리되고 소장님께서
둘러보시고 마음에 들지 않는 배치나 다시 옮겨야 할께 있음
다시 말씀해달라고 하시며 확인 요청하셨는데
궂이 말씀드릴 부분이 한군데도 없었답니다.
손도 빠르시고 알아서 척척 해주셔서 이사도 빨리 끝날 수 있었답니다.
이사가 끝나고 소장님께서
" 부자되시고 행복하세요♡ " 라고
인사해주셨답니다.
또 언제 이사를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때도 역시
영구크린 405점을 택할꺼랍니다.
몰론 지인들에게도 405점 강추 할 예정이랍니다.ㅋㅋㅋ
더운 날씨에 구슬땀 흘려가며 고생해주신 405점 소장님과 팀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서비스 만족해주시고, 담당지역점에 대한 격려까지
잊지 않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비스 당일, 구슬땀 흘리며 묵묵히 직무에 매진한
우리 담당지역점이 고객님 글에 방긋 미소지을 모습이 그려집니다.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시기에 저희 영구크린 또한 존재함을
언제나 기억하며, 앞으로도 영구크린다운 서비스-
프로다운 모습으로 고객님 기대에 100% 보답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405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