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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 두려울땐 영구크린

김희진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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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란?

살면서 첨으로 이사를 했다.

 

예전엔 부모님이 다 챙겨주셨지만

이젠 내가 스스로 견적을 받고 결정을 해야 한다.

젊었을땐 모르지만 핸폰 글을 볼때

눈을 살짝 감아야 하는 그런 나이가 되어보니

 

이사는 두려움이다. 

이사전날까지 끝없이나오는 지난날 폐기물을 가져갈지 말지 결정도 못하고

이사하는 아침이 되었다.

 

빨간 조끼를 입으신 5분이  들어오는 순간 어쩌하는 순간

버리는것만 확인해 주시라며 묵묵히 챙기시는 키큰 팀장님

 

짐을 정리하고 담고 순식간에 정리하시는 모습이 그저 놀랍고

생활의 달인의 모습을 보는것 같았습니다.

이사짐을 쌓고 이동하고 새집으로 이사짐을 내릴땐

더더욱 놀랍 그자체 

 

박스 하나씩 뜯고 그속에 짐을 꺼내고 박스속 비닐을 하나씩 정리하고

순식간에 정리되는 모습이 또 감탄

 

생각없이 이사해서 장의 위치를 정하지못했을 때도

전문가의 포스가 느껴졌고 또 만족했습다.

 

이사 두려움과 힘듬 분명 있을겁니다.

 

하지만 믿고 맡기고 이사 해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정리 잘 해주는곳 많습니다.

 

하지만 삼춘친구 이모 친구분들이 오셔서

하나하나 신경써서  정리 해주시고 

리모콘이 어디에 있을까?

잘 정리된 판드리속에 있는 리모콘을 발견은 또다른 

감동과 감사를 느낍니다.

 

더운날씨에 애쓰시고 끝까지 정리정돈 해 주신

영구크린 팀장님과 팀윈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답변
관리자2022.07.27
서비스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고객님 머무실 소중한 보금자리를 매만지며
정성 다한 담당지역점을 아끼고 성원해주심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커다란 성원주심에 감사드리며-

오늘의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최상의 서비스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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