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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집에서 작은집으로 이사하기(447호점 굿!)

정월자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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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어머님과 아버님, 두 분의 보금자리를 옮겼습니다~

두 분이 만나 두 자녀를 잘 키우시고 큰손녀딸 대학생이 되기까지 긴 여정을 함께 하며 늘어난 살림살이....

큰것도, 많은 것도, 어떻게 옮길까... 많이 고민하시고 정리하시는 어머님을 볼 때마다 도와드리지 못해 마음이 아팠답니다.

더군다나 큰평수에서 작은 평수로 가야해서 어떻게 정리를 할까.... 고민도 많이 되었구요....

그래서 "영구이사"를 만납답니다~

 



큰짐들을 분해하고 안전하게 랩으로 싸서 옮겨주시고, 작은 짐들은 꼼꼼하게 뽁뽁이로 싸주시고... 괜한 걱정을 미리서 한거 같아요~

더운날 이사라 다들 굵은 땀방울 흘리며 일하시는 모습에 내심 건강까지 걱정되었지만... 

팀원들 모두가 즐겁게 일하시더라구요~

짐을 다 싣고 난 후 살던 집 꼼꼼하게 뒷 마무리까지~ 정말 엄지척~이었답니다.

문제의 난코스~ 

이삿짐을 들여놓기가 덜컥 겁이 나는 상황이었지만...

모두들 척하면 척인듯 움직이시는 모습에 또 한번 마음속으로 엄지척~을 했답니다.ㅎ~

벽을 보호하기 위해 두꺼운 종이로 보강도 하고, 주방은 수납바구니 언제 준비하셨는지 서비스로 챙기셨다며 

작은 물건은 바구니에 담아 정리해 주셨답니다~

다음 날 다른 집 포장이사도 있는데... 늦은 저녁 시간에서야 마무리 되어 내심 죄송하더라구요....

하지만 내일은 또 어떤 집과 집주인을 만날까? 즐거운 고민을 하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답니다~ ^^

큰집에서 작은 집으로 이사하기는 많이~ 아주 많이 힘들었지만,

447호점의 사장님과 팀원들 덕분에 무사히 마무리 되었답니다~^^

밝은 에너지를 뿜는 좋은 분들이 오셔서 이사 내내 즐겁고 감사했습니다~

늘 번창하시고 모두들 건강하세요~

 

 

 


 

 

 


 

 

답변
관리자2022.07.19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새 보금자리에 대한 설레임, 영구크린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이 크셨을 고객님께 이처럼 좋은 결과를
전할 수 있어 기쁨이 큽니다:)

아늑한 보금자리, 더 없이 편안한 공간창출을 목표로
전력을 다했던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고객님 성원에 부족함없도록 앞으로도 최고의 서비스품질로
고객님과 함께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뵙겠습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447호점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