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이사
이사를 가려는건 아니고 리모델링을 하기 위해 짐을 옮겨야해서 여러 업체를 알아보던중 영구크린을 선택하였습니다.
영구쿠린을 이용한지는 대략 한 달정도? 지났습니다.
여러 업체의 후기를 보니 포장이사 전문업체 영구크린 후기가 제일 마음에 들어 계약 후 진행했습니다.
당일 아침 8시부터 시작된 이사짐싸기
이사가는 날 아침 온도가 다행히 그렇게 춥지 않았고 비도 오지않은 맑은 날 이었고, 오후가 가까워 질 수록 날씨가 따뜻해져서 짐 정리하기에 좋은 날이었습니다.
직원분들은 5명 오셨는데요. 남자분 4분 여성분 1분이 오셨었습니다. 역시 전문적으로 이사를 하셨던 분들이라 부탁드리는 것을 잘 말씀드리면 진행이 착착 되었습니다.
이사짐 정리할 때 버릴 것과 박스에 넣을 것만 따로 얘기해드리고 정리하시는데 방해가 될까 싶어 대부분의 밖에 나와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궁금해 들어가보면 금방금방 짐들이 빠져있고 워낙 손이 빠르시기 때문에 정말 후다닥 짐정리가 완료됩니다.
그렇다고 짐 정리를 대충하지도 않으시고 옷이나 이불 같은 건 박스포장 후 밖에 옷장 (왼), (오), 이불이라고 매직으로 적어주셔서 나중에 박스안에 들은 물건이 무엇인지 알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아직도 짐들이 다 빠지지 않은 상태라 어수선하지만 어느 방에 어떤 물건이 있는지 꼼꼼하게 써 가며 정리를 하시는데도 손들이 매우 빠르셔서 오전 중에 짐정리가 다끝났습니다.
제가 포장이사 영구크린 사용해보고 느낀거지만 진짜 고생들 많이 하셨어요.
저희는 리모델링을 하면서 장판도 바꿀 예정이었기 때문에
저희 사진을 보시고 장판에 바닥 긁힘 등이 있는 것은 넘어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짐 정리를 다 마치고 나니 속이 후련합니다. 영구크린 포장이사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한 일이라곤 옆에서 구경만 했을 뿐 정말 편하게 이사 했습니다.
서비스 만족해주시고, 담당지역점에 대한 격려까지
잊지 않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비스 당일, 구슬땀 흘리며 묵묵히 직무에 매진한
우리 담당지역점이 고객님 글에 방긋 미소지을 모습이 그려집니다.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시기에 저희 영구크린 또한 존재함을
언제나 기억하며, 앞으로도 영구크린다운 서비스-
프로다운 모습으로 고객님 기대에 100% 보답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424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