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의 이사! 감동 그 이상입니다!
8년만의 이사! 감동이라는 말로는 부족합니다!
남매 둘의 사춘기와 입시를 모두 끝내고 하는 이사였습니다.
묵은 짐도 많았고 폐기할 짐, 친정으로 옮길 짐, 분해할 짐등
니즈가 많이 복잡한 상황이었습니다. 게다가 저는 그날 출근을 해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남편 혼자는 힘들 것 같아서 80 넘으신 친정아버지께서 와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그런 상황이었기에 많은 견적은 필수였습니다.
사실 주변 동료들에게 영구이사를 추천받았습니다. 가성비가 좋다고요.
하지만 저는 의심도 많고 상황이 그런지라 주말 이틀 동안 네군데 견적을
받았습니다. 영구이사는 세번째로 받았는데 그 다음은 받을 생각도 없어졌지만 약속이니 받았어요. 그리고는 바로 전화해서 계약했습니다.
출근하면서 팀장님을 만나서 니즈를 다시한번 부탁드렸습니다.
조퇴를 하고 돌아온 저에게 남편이 한 한마디!
대박이야! 더 이상 잘 해 주실 수가 없어!
게다가 친정아빠의 틀니가 없어지는 바람에 30분을 찾는 소동이 있었는데
결국은 아빠의 차 안에 있었습니다.
그래도 싫은 내색하나 없이 다행이라고 하시며 걱정해주셔서
친정아빠도 그러시더군요ㅡ사람들 괜찮다ㅡ
다. 사람들 일이고 살아가는 일이잖아요.
폐기물처리장이 많이 멀었는데 기꺼이 해 주셨다고 칭찬하셨어요.
새집에 짐을 넣어주시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세심하게 다뤄주시고 배치도 완벽하게 제안해 주시고
마무리 청소까지 정말 너무너무 만족스러운 이사였습니다.
살림을 잘 못하는데 냉장고 청소와 정리도 감동이었습니다.
짐 빼는 사진이 없어서 많이 아쉽지만 짐을 넣으시는 작업을 옆에서 본 느낌은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하는 포장이사!를 퍼팩트하게 마무리해주신 298호점 홍팀장님과 팀원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가성비.가심비 모두 훌륭합니다.
누가 묻는다면 주저없이 영구이사를 추천할것 같아요^^
돌아오는 딸 아이가 좋아할 생각을 하며. 많은 분들이 영구크린포장이사의 감동의 서비스를 경험하시기를 바랍니다~


성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휴식같이 편안한 서비스, 근심걱정없는 이삿날로
보답코자 했던 저희 노력을 높이 평가해주심에 절로
미소가 번져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인사 올립니다:)
이제 분주한 이삿날, 힘들고 번거로운 하루는
잊으셔도 좋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집을 가장 잘 아는 기업-
영구크린이 든든한 서비스로 고객님과 함께 하니까요v^^v
오늘의 완벽한 서비스품질은 앞으로도 쭉 계속되오니,
저희 영구크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98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