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9호 김경식 팀장님 비롯 이사팀 최고예용!!!
원래 예정되어 있던 시간은 8시 30분이였으나 이사가기 전날 싱숭생숭하게 잠이 안오더라구요? (저만 그런거 아니죠??^^;;;)
8시에 차소리가 들려 밑을 내려다 봤더니 벌써 영구크린 반가운 차가 도착해 있더라구요
팀장님은 훨씬 전에 도착하신듯 한데 올라가도 되겠는지 전화먼저 주시고 올라오시더라구요 ^^(좀 감동이였습니다)

커피라도 먼저 먹고 시작하고 싶어서 내려가는 순간 1층내려갔는데 이 스티커가 뙇!! 부착되어 있더라구요
아기 태어나고 쭉 살았던 곳이고 ㅠㅠ 너무 정들어서 떠나기 싫은 집이였는데 정말 좋은 이웃들을 만나 가는 날까지 떠나기 싫은집이였는데 이 스티커를 보니 왠지 제 마음을 이웃들에게 대신 전달해주신것 같아서 정말 코끝 찡했어요 ㅠㅠ 정말 세심하신 부분까지 신경
많이 써주시는 것 같아요 문구도요!!
도착하시고 일단 밑에 마루 다치지 않게 바닥작업부터 쫙 해주시고 포장재가 엄청 ~~많이 오더라구요
뽁뽁이도 많이 오고 정말 자기집 이사처럼 저보다 더 신경써서 포장이 시작됐어요~
어떻게 하는지 봤는제 바구니에 그냥 담지 않고 새비닐을 씌우시고 그 위에 짐을 놓고 그걸 다시 포장하고 하는식으로 하시더라구요
저보다 정리를 더 잘해서 넣으셔서 너무 놀랬어요
사실 이사하면 너무 덜컥 겁이나고 일이 많을꺼라 생각하는데 ㅜㅜ 저랑 신랑이랑 너무 감동했어요

이건 저 혼자 찍은 감동 샷인데 ㅎ 별거 아닌 테이프사진이지만 팀장님이 침대분리하고 가구 다칠까봐 굳이 비닐 깔고 그 위에
나사를 놓은 모습이에요~~ 이런거에서 영구크린이 다른곳과 다른거 같고 특히 299호점이 특별한거 아닐까요?? ^^
도착해서는 제가 부동산과 처리할일이 있어서 더 늦게 도착했어요 ㅠㅠ
영구크린 차를 보고 안심하는 마음과 빨리 가야지하는 마음으로 얼른 집 문을 열었는데 (아무도 먼저 전화 안하셔서 먼저 오신지도
몰랐다는요 ㅜㅜ 죄송합니다)
오자마자 저희가 도배랑 겹쳐서 입주청소를 못하고 들어왔거든요...;;;
팀장님 특히 맨손으로 화장실 두개를 다 청소하시고 이모님. 그리고 나머지 남자세분 팔 걷어부치시고 청소해주시기 시작합니다.
너무 감사했어요 ㅠㅠ 짐정리 전부터 청소를 다 해주시고 위생덧신을 신으시고 짐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중간에 밖에 나갔다 들어오시면 다시 다 버리시고 새로 착용하시는 모습에 감동감동 ^^
이모님 저보다 더 깔끔하게 냉장고랑 주방정리 다해주시고
팀장님은 정말 묵묵히 궂은일을 다 하시더라구요
다른 팀원분들도 정말~ 세심하게 정리 다 해주시고 책꽂이 높낮이도 여러번 바꿔주셨고 제가 집 구조가 달라서 배치를 ㅠㅠ 한번에
말씀 못 드리고 헤매면 팀장님이 조언해주시고 또 팀원분들이 다시 옮겨주시고
곧 이사가는 주위분들이 계신데 정말 영구크린 299호점 강력추천하고 싶어요!!
사람들이 얘기할때 영구크린은 청소와 정리를 정말 잘해주신다고 했는데 사실 청소와 정리가 이사의 전부아닐까요?;;;
이 앞전에 신혼가구로 산거 이사하면서 죄다 망가져서 속상했었는데
이번에는 정말 다 말짱해요~ ^^ 세심하게 힘써주시고 힘들게 일하시는데 사진 찍으면 당황하실수도 있으셨을텐데
웃는 얼굴로 다 협조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정성껏 이사도와주신 덕분에 나머지 정리 후딱하고 저희도 1~2년뒤 이사예정이라 김경식 팀장님께 또 연락드릴꺼예용~^^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99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