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안녕하세요.
이사한 뒤 칭찬 또 칭찬하고 싶어서 이렇게 작성하는 이사 후기입니다^^
우선 저는 워킹맘인데, 연가를 쓰지 못해서 이사를 함께할 수 없었어요..
신혼 이후 첫 이사여서 걱정이었지만 영구크린 이삿날! 휴일선언!이라는 문구에 바로 이사센터를 영구크린으로 선택하였습니다.
그 결과는 대성공!! 그 후기를 지금 시작합니다~
1. 견적
주변에서는 견적을 다섯군데 이상은 받아봐라 했지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일하느라 시간이 많지 않은 저로써는 견적 받는 것도 너무 일이고,
코로나 시국에 아기를 데리고 있는 상황에서 견적 보러 여러 사람이 집에 방문 하는 것도 원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영구크린 홈페이지 한 군데에서만 견적신청을 넣고 298호점을 배정 받았어요~
약속잡고 집에 오셔서 견적받았는데, 전 바로 그 자리에서 계약금 입금했습니다!!
이런 결정을 내린 데는 298호 지점장님의 영향도 컸어요~
안심할 수 있게 설명을 시원시원하게 해주시고, 처음 이사해보는 이사초보라고 대충대충 해주신 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걱정해주시고 이것저것 설명해주시는 모습에 영구이사다! 싶었죠.
누군가는 첫 견적에 덜컥 계약이라니, 무모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영구크린 이사니깐 가능한 일이었고 지금 시간을 돌린다 해도 첫 견적, 첫 선택은 영구이사로 할거에요~
2. 이사 전 확인
이사 전에 자잘하게 확인할 일이 있어 연락드렸을 때 연락 받으시는 속도가 엄청 빠르셨어요.
일처리를 그만큼 빠르고 신속하게 해주실 거란 생각에 믿음이 쭉쭉 상승했죠.
그리고 후기를 찾아봐도 칭찬글에 베테랑 분들만 있다고 하여 전 이삿날 무리하게 연가를 쓰지 않고 일을 하기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3. 대망의 이삿날
<이사 정리하는 집>
첫 이사라 긴장한 저는 5시부터 일어나서 출근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첫 신혼집이라 처음 들어 올 때와 같이 빈집을 보며 남편과 감상에 젖어볼까 했지만,
현실은 신혼집에서 출근하고 이사한 집으로 퇴근해야 했었네요..^^
6시부터 아가를 깨워서 어린이집 등원 준비를 하고 이제 영구크린 298팀을 기다리기 시작했습니다~
아무 것도 모르고 생글생글 웃으며 앞베란다 뒷베란다로 초록 차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문제는..!!! 관리사무실에서 경비실로 오늘 이삿날이라고 전달하는 것을 깜빡하셨더라구요..
주차장은 차로 꽉꽉 막혀 있어서 우왕좌왕 하고 있었는데 일일이 이사센터 직원분들께서 전화해주시고.. 시작부터 너무 고생하셨을 거에요ㅜㅜ
그래도 옆에서 괜찮다고 다독여주시고 돌발상황도 척척 해결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저는 정신 다 잡고 저는 출근을 했답니다~~
일하러 갔는데 사진은 어떻게 찍었는지 궁금하실 수도 있으실 거에요~
이 사진들은 다 298호 직원분들께서 보내주셨어요!! 저는 휴일(?) 선언하고 열심히 일하고 있었답니다.
일하는 도중에도 지금 어떤 상황인지 알 수도 있고, 이렇게 후기도 작성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감사드렸어요~!
정들었던 첫 집에서 짐이 다 빠지는 중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손들이 얼마나 빠르셨을지 오히려 제가 옆에 있었으면 걸치적거렸을거 같은 느낌이에요.
<이사 가는 집>
영구크린 차도 빠질 수 없죠!!
영구이사 선택한 이유 중에 하나가 아파트 단지 내에서 가장 많이 본 이사센터이기도 해서에요~
많이 선택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그 말이 딱이었네요.
이사 가는 중에도 오는 중에도 빨간 바닥을 깔아놓고 하셔서 입주청소 끝내놓은 집에 많이 더러워지지는 않겠다 생각했어요!
저는 함께하지 못해서 가구 위치를 여기에다가 저기에다가 해달라고 말을 할 수가 없었어요.
대신, 평면도를 출력하여 가전가구 위치를 적어두었고
추가로 이사하는 집에 에이포용지에 가구가전 위치를 적어서 벽에 붙어두었어요!
혹시나 커텐이랑 블라인드까지 달아주실까 싶어서 다 적어서 붙여뒀는데, 우와 진짜 원래 붙여있던 것처럼 깔끔하게 해주셨더라구요~
그리고 더더더!! 감동인건,
블라인드 다는 천장이 강골?? 시멘트인가요? 뭐라고 해서 못이 안박아 진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포기하자 싶었는데 직원분께서 노력해볼게요~ 하시더라구요.
이미 노력해주신다는 부분에서 감동이었는데, 집에 가서 보니깐 옆으로 해서 달아주셨어요!!
진짜 전문가는 다르구나 싶었고 이거 부탁안드렸으면 전 블라인드 없는 상태로 살았을거에요~
또또! 여기에 더더더더더!! 놀랐던건
냉장고에 작은 기스가 났다고 연락이 온거에요.
집에 와서 봤더니, 어디지? 했어요~ 제가 봤을땐 티도 안나는 기스까지 체크해주시고 진짜 꼼꼼한 영구크린이구나 싶었습니다~
4. 이사끝!
전 퇴근하고 집에 왔더니 손댈게 하나도 없었어요~!
그래서 바로 가족들 불러서 중국음식 시켜먹고, 뒹굴뒹굴 놀다가 잠들었네요.
이래서 포장이사를 하고 영구크린을 선택하는구나 생각했습니다.
이제 제가 해야될 일은 칼각 맞춰서 넣어주신 주방용품 위치 파악과 옷방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는 일 밖에 없어요~
제가 이사 준비하면서 제일 잘한 선택은 영구크린 298호점을 선택한 것입니다~
다음 이사때 기회가 된다면 다시 선택할 것이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추천추천하려구요!
첫 이사를 성공적으로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이사가 이렇게 편할 수도 있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새 보금자리에 대한 설레임, 영구크린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이 크셨을 고객님께 이처럼 좋은 결과를
전할 수 있어 기쁨이 큽니다:)
아늑한 보금자리, 더 없이 편안한 공간창출을 목표로
전력을 다했던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고객님 성원에 부족함없도록 앞으로도 최고의 서비스품질로
고객님과 함께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뵙겠습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98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