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크린에서 하길 정말 잘했어요!♡
결혼 후 첫 이사를 결정하고,
뭘 어떻게 어디서부터 준비를 해야 하는지 우왕좌왕 막막하기만 했죠.
그래서 일단 인터넷에서 본대로 이사업체부터 결정하기로 했어요!!
<방문견적>
먼저, 이사 업체 사이트들을 돌아보며 네 군데를 추려내고 영구크린부터 차례대로 방문견적을 받아봤어요.
그리고 처음부터 직감할 수 있었어요."여기서 이사를 하게 되겠구나!!"
다른 이사 업체와 비교했을 때 방문사원분께서 월등히 친절하셨을뿐만 아니라,
굉장히 전문적이라는 걸 한 번에 알 수 있었기 때문이예요.
많은 이유 중에서도 영구크린을 선택한데에는 결정적인 이유가 하나 있었어요.
(전에 살던 집이 2층이지만 베란다 밖으로 오르막화단이 있는 구조였거든요)
다른 이사 업체에서는 모두 사다리차를 써서 짐을 내리겠다고 하셨는데,
유일하게 영구크린에서만 이 집은 사다리차를 못 쓸 것 같으니 엘레베이터로 짐을 옮기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의아해서 경비실에 문의해본 결과,
저희 집은 사다리차를 쓸 수 없는 구조였고 엘레베이터 이동만 가능한 상황이었어요.
다른 이사 업체에 몇 번이고 그 얘길 했지만 모두 상관없다며 신경도 안 쓰셨는데
영구크린은 집 구조와 짐 규모까지 정확하게 진단을 내리고 진행을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별거아니지만, 견적서를 파일에 넣어서 명함을 꽂아준건 영구크린밖에 없었어요.
다른 곳은 그냥 종이 한 장만 뜯어주고 가거나, 익스프레스의 경우 견적서도 안주는 곳이 있었거든요.
사소하지만 고객을 배려하는 꼼꼼함이 좋았어요^^
<이사 당일 : 짐 빼기>
저희가 예약을 조금 서둘러서 한터라 265점 에이스라는 차기명 팀장님으로 배정받을 수 있었어요^^
분명 안내받을때는 8시반에 이사 시작이라고 하셨었는데
베란다로 내려다봤더니 8시 전부터 이미 탑차가 왔더라구요.
그래서 언제 들어오시려나 하고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
30분정도 여유롭게 밖에서 준비를 마치시고 8시 반 2-3분전에 전화를 먼저 주시더라구요.
도착했는데 들어가도 되는지 확인하는 전화였어요.
그리고 8시 반 땡 하자마자 칼같이 들어오셨어요.
정말이지 이렇게까지 고객을 배려해주시다니.. 그저 감탄!!!
팀장님을 선두로 남자 두 분과 여자 한 분이 영구크린 유니폼을 깔끔하게 맞춰입고 오셨어요.
물론 이사팀 분들은 매일 하시는 일이 이사하는 일이니 손에 익은게 당연한거겠지만
일하시는걸 지켜보면 진짜 놀라지 않을 수가 없어요. ㅎㅎㅎ
들어오자마자 바닥에 깔개부터 촥촥 짤더니 짐을 포장하시고 정리하시는데
이렇게 빠를수도 없고 숙련되있을 수가 없다니까요?!
"우와 진.짜. 리얼 전문가구나!!!!!!!!!"
걸리적거리지않게 요리조리 피하고 다니면서 그저 넋을 놓고 바라봤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감시하거나 구경하는거 아니었는데........
마음 편하게 일하시게 자리 비켜드리는게 나았을텐데.......
혹시나 제 시선이 불편하셨을까봐 죄송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대단해서 놀랐을 뿐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
네 분이서 저희 집에 와보기라도 하셨던 것처럼,
들어오자마자 알아서 각자의 공간으로 들어가시더니 각자 맡은 일들을 척척 하시더라구요.
제가 워낙 테트리스를 잘 해서 잔 짐이 끝도 없이 나오는걸 보고 살짝 놀라신 눈치였지만 ㅋㅋㅋ
큰 짐들도 찍힘없이 안전하게 포장해서 이동해주셨고,
손상이 쉽게 될 수 있는 장식품이나 유리 제품들도 모두 꼼꼼하게 포장해주시고,
수건이나 옷, 이불들이 더러워지진 않을까 염려했는데 봉투에 깨끗하게 싸주시고,
또 저희가 서재에 책이 워낙 많아 걱정했는데 책 한 권 상하지 않게 잘 옮겨주셨답니다.
팀장님께서는 그 무거운 14kg 건조기를 혼자 들어 수레에 싣는걸 보고 진짜 깜짝 놀랐어요!!
힘도 다들 장사시고, 반대로 섬세함은 이루어 말할 수 없고........진짜 보는 내내 엄지척........!!
저희 이사하는 날이 3월 중-말인데도 불구하고 눈이 내린 날이었어요.
그래서 하루종일 춥고 땅이 젖어있어서 고생하실까봐, 그리고 짐은 상하지 않을까 내심 걱정되었는데
뒷처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시고
힘든티 전혀 없이 마무리해주시어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또 다시 한번 드리고 싶어요!!
점심시간이 되어 영구크린 직원분들은 식사를 하러 가시고,
저는 반출증 처리 등으로 계속 전에 살던 집 근처를 왔다갔다했는데
이사 들어오는 집은 다른 이삿짐 센터에서 진행을 하셨더라구요.
혹시나 슬쩍 들여다봤는데, 역시 영구크린에서 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달라요 달라. ㅎㅎㅎ 박스도, 탑차 안에 짐 쌓아놓은 것도.
영구크린에서 이사 진행한 내 자신이 뿌듯하고 웬지 어깨가 으쓱해지더라니까요 ㅎㅎㅎ
<이사 당일 : 새집 들어가기>
새 집에 들어와서는 더 조심스러워지신게 보였어요.
아무래도 우리가 새로 살 집이라 그런지 더 깨끗하게 작업 하시려는게 느껴져서, 그런 사소함에 뭉클했어요..
또 오시자마자 깔개를 척척 깔더니 저희한테 또다시 신발덮개를 주셨고!!
또 다시 흩어져 각자 할 일들을 척척 하시더라구요.
저희가 이사 온 집이 전에 살던 집과 같은 아파트 단지이긴 하지만,
평수가 작아져서 방 하나가 없어지고 이전에 살던 집과 구조가 완전히 달라져서
가구 배치에 엄청 예민해졌었거든요.........
행거도 몇 번을 설치했다가 뺐다가 반복하고,
이미 맞게 설치하신 세탁기를 다시 이리로 돌려봐주세요 저리로 돌려봐주세요 부탁하고,
'침대는? 책장은 어디에 두지?' 하면서 우왕좌왕.
아무리 미리 계산을 하고 도면까지 그렸왔지만 빈 집에 들어오니 또 달라서 엄청 헤매게 되더라구요.
진짜 제가 생각해도 진상. 그런 진상이 따로 없었을 것 같아요

그런데도 묵묵히 기다려주시고,
오히려 웃으면서 끝까지 도와주셔서
너무 죄송하고 감사하고 죄송하고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고 죄송하고 감사하고...x100
이사오면서 벽걸이 tv를 거치대에 두게 되면서 tv 거치대를 새로 샀는데, 그것까지 다 조립해주시고
끝나갈 무렵 스팀 청소까지 마무리 싹 해주셔서
바닥도 번쩍번쩍 크게 청소 따로 안하고 바로 살아도 되겠다 싶었어요!!
그렇게 어느덧 정신차려보니 새 집이 완성되어있었어요.
나가시는 길까지 끝까지 친절하게 인사해주시며 '부자되시라'고 덕담해주시던 감사한 분들!!!
모두 가시고 다시 찬찬히 집을 둘로보는데 다시 한 번 놀라게 되더라구요 ㅎㅎㅎ
분명 내가 또 정리할 게 많겠지 싶었는데
놉! 아니요! 정리의 여신께서 너무나도 완벽하게 정리해주셔서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손 하나 안대고 그냥 살고 있어요 ㅎㅎㅎ
싱크대, 찬장 소품 하나하나까지 어찌나 신경써서 정리해주셨는지.
실례되는 말씀일수도 있지만, 저희집에 정기적으로 와주시면 안될지 부탁드리고 싶을 정도였어요...
차팀장님 팀원분들께서 다음에 이사할 때도 또 만났으면 좋겠다고 하셨었는데
네! 제발요! 꼭 그러고 싶어요! 정말 믿고 맡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영구크린 265호점에서 상황이 허락하는한, 차기명 팀장님만 괜찮으시다면,
꼭 다음 이사때도 영구크린에서 진행하고 싶어요.
주변에도 누가 이사한다고 하면 추천해주려구요.
이렇게 칭찬글을 쓰는 이유도
칭찬을 마구마구 해드려야, 손님이 많이 몰려들고 번창하셔야,
오래 하실거고,
저도 계속 이용할 수 있을테니까요^^
부디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다음 이사 때 또 꼭 뵈었으면 좋겠어요!
친절하게 웃으면서 일해주신 덕분에 새 집에서 좋은 기운 받고 잘 살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새 보금자리에 대한 설레임, 영구크린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이 크셨을 고객님께 이처럼 좋은 결과를
전할 수 있어 기쁨이 큽니다:)
아늑한 보금자리, 더 없이 편안한 공간창출을 목표로
전력을 다했던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고객님 성원에 부족함없도록 앞으로도 최고의 서비스품질로
고객님과 함께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뵙겠습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65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