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는 기승전영구크린!
영구크린으로 이사했어요~
만족스러운 이사 후기를 기승전결로 풀어보아요~
1. 기
이삿날 7시 30분에 만나기로 약속하고 계약.
이사 전 날, 이사 당일 두 통의 전화를 받았어요.
이사 전 날 "내일 7시 30분까지 가겠습니다."
이사 당일 7시 10분쯤 "20분 후에 도착합니다."
그리고 정확하게 30분에 초인종을 누르시는 영구크린 팀장님! 시간 약속을 정확하게 지켜주시는 모습에 신뢰가 시작되었어요.
2. 승
본격적으로 이사 시작!
집에 들어와서 제일 먼저 해주신 건 바닥 흠집 보호를 위해 탄탄한 판을 깔는 작업이었어요. 베란다 난간에도 사다리차를 대면서 기스가 나지 않도록 천을 두껍게 깔아주더라고요.
함께 올라온 직원분들은 팀장님이 흠집 보호를 위한 작업을 끝내자마자 일사분란하게 각자의 영역으로 들어가셨어요.
6분의 분담작업을 나열하면 다음과 같아요.
거실부터 큰 가구 위주로 흠집 보호를 위한 뽁뽁이, 천 등을 덧대어 포장작업을 하는 팀장님
직원들이 포장한 물건을 사다리차에 내리기 좋게 일렬종대 시키는 사장님
부엌의 각종 물건들을 깔끔하게 포장하여 차곡차곡 정리하는 이모님
아이들방 책장에서 물건들을 꺼내며 위치를 하나씩 체크하여 바구니 위에 메모하는 남자직원1
신발장의 자잘한 물건들을 박스 안에 정리하는 남자직원2
사다리차 아래에서 내려온 짐을 5톤 트럭 한 대와 1톤 트럭 세 대에 나눠싣는 남자직원3
모두 말없이 각자의 일만 성실히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감사함이 절로 우러나더라고요
감사한 마음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계시지만 틈틈히 드시면서 일하시라고 남편이 음료수를 사다드렸어요
3. 전
잘 싸가지고 온 짐들.
12시가 조금 넘어 새 집에 도착하자 마자 푸르시기 시작하셨어요.
점심시간이라 식사를 하고 푸르시지 않냐는 제 물음에 사장님은 "1톤 트럭 한 대를 먼저 보내야해서 푸르고 먹을게요."
라고 말씀하시고는 작업에만 열중.
힘들게 짐싸고 옮기셨는데 인상 한 번 찌뿌리지 않으시고 먼저 나가야하는 차량 짐부터 성실히 푸르시는 모습에 또 감동!
중국집에 전화를 걸어 식사를 주문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감동은 계약비용과 상관없이 서로에게 선한 행동을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짐을 푸르는 과정도 역시나 깔끔했어요.
거실 한 켠에 천을 깔아놓고 그 위세 바구니를 옮겨놓은 후 자리에 맡게 짐을 풀러주었습니다.
짐을 하나하나 넣으면서 괜찮은지 물어보시고
왜 그렇게 넣으면 좋겠는지 설명도 해주셨어요.
전문가의 정리는 역시 다르죠!
스타일러나 세탁기 같은 큰 가전, 가구들은 푸르면서 일일히 이사과정 중에 흠집이 생긴 곳은 없는지,
제대로 작동은 하는지 확인해주셨어요.
자잘한 짐이 진짜 많은 저희 집 특성상 짐을 싸는데도, 푸르는데도 오래 걸려
중간 중간 "제가 정리할게요. 적당히 나둬주세요"라고 말하기도 했어요.
근데 하나같이 "제가 표시해서 온거라 제가 정리할게요. 놔두세요."
라고 대답하시곤 성실히 정리하시는 직원분들..
4. 결
결국 마무리까지 아주 깔끔하게 해주셨습니다.
모든 짐 정리가 끝난 후에 이모님이 집 전체 바닥 청소도 다 해주시고, 떨어진 쓰레기도 빠짐없이 다 가져가셨어요.
쓰레기 봉투가 사다리차와 함께 멀어지는 모습도 사진으로 찍었는데~
(어디갔는지 없네요;; 그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는데 ^^)
영구크린 이사 정말 감사합니다. ^^
즐겁고 마음 편안한 이사였어요.
청주 52호점 사장님, 팀장님 외 직원분들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고객님 머무실 소중한 보금자리를 매만지며
정성 다한 담당지역점을 아끼고 성원해주심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커다란 성원주심에 감사드리며-
오늘의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최상의 서비스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52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