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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호점

김국화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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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돌도 안 된 아기 육아중인데 이사 날짜가 잡혀서 브랜드 인지도가 가장 높은 영구크린에서 이사했어요.

저희 이사를 맡아준 지점은 206호점이구요.

지점장님이 직접 견적 봐주시더라구요.

다른 곳보다 조금 비쌌지만 영구 이름 믿고 계약했어요.

이삿날 팀장님, 팀장 사모님(부부시더라구요), 외국인 2분 원래 아침 9시 에 오신다고 했는데 1시간 일찍 아침 8시에 오셔서 전출지 짐을 착착 잘 빼주셨습니다.

저희 집은 짐이 얼마 없어서 그런지 금방 빠지더라구요.

전입지 이사는 오후 3시부터 였는데, 팀장님께서 기다리기 지루하셨는지 1시부터 짐을 올려놓으시고 ㅋㅋ 2시에 잔금 치르고 키 받자마자 이삿짐들 집에 들여넣으셨어요.

덕분에 이사 빨리 끝났습니다.

 

아래 사진은 새 집으로 이사, 정리 해주신 사진입니다. 

참고하세요^^


 

답변
관리자2022.03.21
고객님 안녕하세요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겨주신 글에서 이사과정 전반에 걸쳐 만족해주심을-
담당지역점의 적극성에 높은 점수 주심을 느낍니다:)
직무의 크고 작음을 넘어 내 집을 살피듯, 진심을 다한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님이 편히 머무실 아늑한 보금자리만을
그리며, 서비스에 전력 다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소중한 말씀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06호점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