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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이 편안한 이사날이었습니다^^

엄호정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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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쯤 이용했던 영구이사와의 좋은 추억으로 이번에도 영구이사를 통해 이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견적내러 오신분께서 만족스런 견적을 내주신 덕에 수월하게 예약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배정된 팀은 영구이사 253호였습니다.

 

 

집앞의 주차차량으로 인해 사다리차가 들어오지 못할것을 대비하여 신랑이 이른시간부터 자리를 지키고 있었는데 빨리 와주신 기사님덕분에 차질없이 이사를 진행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워낙 척척 알아서 다 해주시기에 신랑과 저는 할일이 없었지만 혹시나 이건 이렇다하고 알려드려야할 부분이 생길것 같아 옆에서 계속 어정대고 있었네요^^:. 일하는 동선에 방해가 되지 않게끔 피해다닌다고 피해다녔지만 그게 맘대로 되나요^^; 자꾸 부딪히고 마주쳐서 죄송했는데 싫은티 하나 없이 웃으면서 일해주셨어요.


영하권인 오늘 창문을 활짝 열고 땀흘려가며 일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 와중에 춥다고 손녹이라며 따뜻한 음료를 되려 저에게 건네주시고..^^;; (저는 이 추운날 아이스를 대접했네요^^:)

 

저희는 이른아침부터 계속 배가 고팠던지라 김밥을 포장하면서 직원분들께도 드렸는데 저희가 다 먹고 올때까지도 드시지않고 열심히 일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짐이 적다고 생각했는데 잔짐이 많아서인지 빠릿빠릿한 전문가의 손으로도 한참이나 짐을 뺐습니다.

 

12시가 조금 되기 전 마무리하고 이사갈집으로 넘어갔습니다.

도착해서도 융통성 있고 센스있게 일처리를 하시며 정말 저희들이 손하나 까딱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빠르고 정확하게 일처리를 해주셨고 덕분에 저희는 편안하게 옆에서 관전모드로 있었던것 같아요.

 

남자직원분께 자리배치도를 설명드렸는데 설명드리면서도 이걸 기억하시겠나 싶었는데 다른분께 알려드릴 때보니 정확하게 기억하고 계셔서 좀 놀랐어요^^;(저도 헷갈리고 있던지라;;)

 

설치하고 나서도 위치가 마음에 안들면 흔쾌히 조정해주시고 하루동안 싫은티, 찡그리는 모습 한번 본적이 없었네요.

직원분들끼리 서로 도와가며 열심히 일해주신 덕에 이사는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평수가 더 작아져서 가는것이라 수납공간이 없어 저희가 직접 정리할테니 그냥 짐을 두시라고 해도 최대한 도와주려고 노력해주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아이가 하원하는 시간에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가시고 나서 신발장을 열어보니 신발장은 정리가 되어있더라구요.

정리된 모습을 보니 실력이 보이시더라구요.

깔끔하고 단정하게 정리된 모습을 보니 제가 굳이 손을 대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더라구요.

 

모든 분들이 다 친절하고 좋으셨지만 특히 주방이모님 최고에요! 실력만큼이나 성격도 좋으셨어요!!

쫑알쫑알 저희 딸이 따라다니면서 인형자랑을 하고 장난감 자랑을 하는데 다정한 말투로 하나하나 반응해주시고 대답해주셔서 저희 딸이 얼마나 신나했는지 모릅니다.

 

저는 다음번에 또 이사할일이 있다면 253호로 진행하고 싶습니다.

견적내러오신분부터 이사를 진행해주신 분들까지 모두가 다 최고최고!!

친절하고 프러페셔널하신분들이라 지인들이나 주변에 알려주고 싶은 팀이에요!

 

덕분에 기분좋은 이사가 끝이났고 도움주신 곳에서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수고많으셨습니다.

 

답변
관리자2022.02.21
이삿날 휴일선언!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53호점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