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호점 과 함께 겨울 이사 완료
글 작성했는데 원래 안뜨는 건가요
핸드폰으로 사진이랑 편집해서 글 올리기 너무 어렵네요.
https://m.blog.naver.com/t0hru/222646793327
2월이 이사 성수기인걸 이번에 알게 됐네요.
평일이사에 손 없는 날 아닌 이사인데…
견적금액이 1월보다 더 비싸요;
그러거나 저러거나 겨울이사는 하지 않는걸로…
견적 여러군데 받아보라고 들어서 몇군데 알아보고 비교해서 최종 영구크린으로 결정
262호점은 지점장님이 직접와서 견적 보시네요.
타사에서 견적받고 견적서를 보니 작은 글씨로 추가비용이 발생 할 수 있다고 나와있었는데 영구크린은 견적서에 견적 후 추가비용 발생이 없다고 딱 문구로 나와있더라고요.
ㅇㅣ거저거 비교해보다가 영구크린 262호점으로 결정!
이사 준비하면서 이런저런 일이 겹치고 심란한데
이사하는 날 다가올 쯤부터 날이 추워져서 걱정 많이 했는데 당일 생각보다 춥지 않아서 다행.
정말 겨울에 이사 안하는 걸로…
약속된 시간즈음 맞춰서 오셔서 바로 착착착 이사 시작.
신발은 노란 전용박스에 따로 담아 주시네요!!
아 이건 65인치 TV커버입니다.
안에 이렇게 생겼네요.
짐싸는 중…
전에 이사할 때 이사짐 옮기는 분 중에 한분이 너무 투덜투덜. 혼잣말인듯 아닌듯 기분 나쁠 얘기들이 자꾸해서 안좋은 기억이 있었어요. 그래서 나름 긴장(?)
집에 책이 진짜 많고 잔짐고 많아서 이사짐에서 온 분들이 고생스러울 것 같아서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더니
“아이키우는 집에서 책 많으면 좋은 거 아닌가요.”
하시며 응대해주셨어요.
이제 새로운 보금자리로 출발!!
도착해서 바닥보양먼저 하시고 파란신발커버 신고 시작!
전에 집이랑 구조도 다르고 가구 배치도 다 달라져서 우왕좌왕. 짐들어올 때마다 “이건 저기요. 저건 요기로. “
미리 배치도도 그려보고 했는데
막상 가구가 들어오니 생각했던 구조가 안나와서
배치를 바꿔달라고 했는데
“제가 생각해도 여기가 더 좋은 것 같아요.
바로 해드릴게요!” (친절!친절!!)
음.. 이번에 옥의 티는 이모님이였어요..
전에 온 이모님은 사진 딱 찍어서 옮긴 후에 냉장고 전이랑 거의 비슷하게, 아니 더 깔끔하게 정리해주고
주방용품도 용도별로 정리 진짜 잘 해주셨는데
이번에 오신분은 그냥 박스에서 꺼낸 순서대로 대충대충
아무대나 처박아 두신 느낌..
주방이 전보다 주방 수납칸이 적어서 정리가 안된다고 하시길래 그냥 주방짐 한곳에 쌓아달라고..
전보다 주방수납장이 적어져서 장을 따로 뒀는데 생각보다 수납에 더 적은가 보다.. 짐 좀 버리자 하고 나중에 보니
큰 칸에 짐하나 넣어두고 들어갈 자리가 없어서 정리가 안된다고 하심…
정리 잘 못해서 잘하는 분 보내달라고 견적서에 쓰기까지 했는데… 결국 주방은 내가 다시 꺼내서 다 정리했다. 용도별도 아니고 정말 꺼낸 순서대로 넣으셨는지… 무질서한 정리. 에혀
그리고 가구들 먼지를 안닦고 오셨는지 온 가구마다 먼지가… 가구들어올때마다 내가 닦고있는데 이모님은 통화중… 가구청소를 누가 담당하는 지는 모르겠으나 좀 그랬다.
이상 이사 후기 끝!
소중한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새 보금자리에 대한 설레임, 영구크린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이 크셨을 고객님께 이처럼 좋은 결과를
전할 수 있어 기쁨이 큽니다:)
아늑한 보금자리, 더 없이 편안한 공간창출을 목표로
전력을 다했던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고객님 성원에 부족함없도록 앞으로도 최고의 서비스품질로
고객님과 함께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뵙겠습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62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