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포장이사는 무조건 영구크린으로!
이사한지 10일 정도 지나 후기를 남깁니다. 이사 40일 전부터 견적을 내보기 시작, 유선 상으로는 총 7곳을 받았고 실제 방문견적은 2곳을 진행했습니다. 사실 3곳을 방문 견적 받을 예정이었는데 영구크린 견적 후 마지막 한 곳은 견적취소하고 바로 영구크린 계약했네요. 견적 진행 시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네가지 정도.
1. 12/29 이사 가능한가
이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연말이기도 하고 월말이기도 해서 한달도 더 넘은 기간인데도 불구하고 이미 유선상으로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은 곳이 많았습니다. 영구크린도 처음 배정받은 지점은 일정이 불가하여 그 다음 배정받은 지점에서 진행했습니다.
2. 붙박이장 분해 설치
기존이 거주하던 집에서는 조금 저렴한 라인의 붙박이장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건지 이사 시 분해해서 장을 이사갈 집으로 옮겨두면 가구업체는 이사한 곳에 와서 설치만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처음 방문견적을 한 곳 같은 경우는 일단 분해하는 것 자체를 꺼려하고, 기사를 불러서 진행할 것을 권유했습니다. 심지어 분해를 저희가 직접 한다고 했는데도 옮기는 것 자체도 싫어하는 분위기… 원래 이곳에서 하려고 계약 직전까지 갔으나 사장님이 다시 연락주신다고 안주시는 것이 별로 원치 않으시는 것 같았습니다. 아마도 지역에 3곳 정도 지점을 두고 하는 이사업체라 부담이 되셨나봅니다.
반면 영구크린같은 경우는 방문하셔서 보시더니 너무나도 쉽게 “저부분은 저희가 당연히 분해 설치 다 가능하구요.” 라고 하셔서 믿음이 갔습니다. 고민조차 하지 않으시더라구요.
3. 가격
사실 이부분이 견적받기 전에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입니다. 저희가 생각한 최저가격이 있었고 그 가격을 초과하면 절대 하지 않겠다고 생각했으니까요. (이전까지는 포장이사 비용이 합리적이라고 생각되지 않아 용달을 불러 저희가 직접 이사를 해왔었습니다.) 하지만 위에 2가지 부분이 가능하고 어짜피 돈을 지불한다면 이사 자체가 제대로 되는 것이 우선이겠다고 생각되어 조금 비싸더라도 이사 후 문제 없을 만한 곳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월말이기에 가격이 평소보다 더 추가되었지만 그 부분은 부담하는 것이 낫다는 것이 저희 생각이었어요.
4. 청소
이부분은 안해줘도 어쩔 수 없지만 해주면 땡큐라고 생각했습니다. 다행히 영구크린은 간단한 입주청소를 진행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이러한 것들 고려해서 영구크린을 진행한 후 결과는 대만족! 당일에 오셔서 저희에게 이것저것 물어보시면서 꼼꼼히 다 챙겨주셨구요. 무엇하나 놓친 것 없이 완벽하게 이사 진행되었습니다. 실제 이사 후 좋았던 부분도 정리해 보자면
1. 시간
시간약속을 잘 지켜주셨습니다. 무엇보다 빠르게 진행을 해주셨어요.
2. 청결
이사나오는 집의 청소부터(이삿짐을 뺀 후 집에 남아있는 쓰레기들 빗자루로 한번 쓸어서 정리) 이사한 집 바닥, 주방청소까지.
사실 부동산에서 시간이 지체되어 저희가 더 늦게 도착하게 되었는데 식사 후 먼저 도착하셔서 들어가서 청소를 하고 있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이삿짐을 옮기기 전에 물걸레청소 싹 하시고 이삿짐 옮기신 후에도 다시 해주셨습니다. 남편이 청소 너무 잘 해주신다고 계속 칭찬할 정도. 저는 아가때문에 이사가는 집에서는 자세히 보지 못했지만 저녁에 가보니 바닥이 반짝반짝 했습니다.
3. 맥가이버 아저씨
견적낼때부터 걱정했던 붙박이장 잘 설치해주셨구요. 저희집 소파가 나무받침 위에 쿠션이 받혀있는 형태인데 방향을 바꾸고 싶어하자 너무나도 쉽게 피스를 푸시더니 뚝딱 바꿔주셨습니다. 소파 처음 설치 시 방향을 정하면 변경이 안된다고 했었는데 전혀 문제될 것 없이 쉽게 바꿔주셨어요.
짐이나 거리를 고려했을 때 가격이 조금 비싸다고 생각했었지만 전체적인 이사의 질을 생각하면 전혀 아깝지 않은 만족스런 이사였습니다. 제가 포장이사를 하면서 가장 추구했던 것은 "이사 전, 이사 당일, 이사 후에 시간이나 에너지를 최대한 덜 쓰는 것" 이었는데 그것이 가능할 수 있었어요. 다음번 이사에도 영구크린을 또 찾게 될 것 같아요. 대만족!
눈오는 날 고생하셨어요:)
+ 번외로 한가지 추가하자면 이전에 살던 집 난간이 사다리차를 하면 살짝 불안했었는데(이사들어올때 아저씨들이 고민을 하고 진행함)그부분이 대해서는 언급도 하지않고 진행.
저희가 살던집에 입주하시던 분들한테는 이사 중 따로 연락이 왔습니다. 사다리차 어디로 진행했냐고.. 난간이 흔들린다면서요. 사소한 것이기는 하나 이런부분에서 전문성이 보였습니다. 이런 작은 부분까지도 저희는 신경쓸 필요가 없었으니까요.
영구크린 서비스에 만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대표서비스기업, 영구크린은 규정자재 준수-
매뉴얼에 의거한 업무수행 정기CS교육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언제나 최상의 서비스품질로 고객님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영구크린은 믿고 찾아주신 고객님께 편안한 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성원의 말씀에 감사드리며, 가내 평온하시길-
행운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447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