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7호점 칭찬글 작성드립니다!
후기 같은건 잘 안쓰는 타입인데,
이번 이사는 정말 만족스러워서 후기글 작성합니다!
새 가구들이 들어오느라 정신이 없어서 후기가 좀 늦어버렸네요ㅠ
지난 11일에 이사 진행하였습니다!
처음에 이사 업체 견적 내는 것부터 영구크린이 제일 믿음직스러웠고, 답변을 친절하게 잘 해주셨습니다.
이사를 다닌지도 좀 되었고, 구축으로만 다녔지 신축은 처음이었던 저희 가족에게 이사갈때 해야하는 일을
(엘리베이터 예약) 알려주시더라구요. 덕분에 수월하게 이사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계약 후에는 이사날까지 간단한 귀중품이나 중요한 것들만 따로 포장해두기만 했습니다.
이사 당일이 되니, 도착전에 연락을 주시더라구요.
아직 아침에 일어나서 가족들이 모두 최종점검 중이었기 때문에
15분 정도 후에 올라와 달라고 말씀을 드리니, 감사하게도 기다렸다가 올라와 주셨습니다ㅠ

올라 오신 후부터는 수월하게 일들이 척척 진행되었는데, 너무 신기했습니다.
손발도 척척 맞으시고 짐들도 꼼곰하게 다 챙겨주시더라구요.
정말 과장 조금 보태서, 먼지 한톨까지도 저희집에 있던 그대로 가지고 오셨더라구요..
누락 하나 없어 대단히 꼼꼼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짐을 다 싼 다음에도 순식간에 진행되었습니다.
사실 입주하는 아파트의 엘리베이터 예약시간이 좀 꼬여버렸는데 먼저 도착하셔서 진행을 잘 해주셨더라구요.
운도 좀 따라 주긴 했지만, 한 발 먼저 움직여 주셔서 수월하게 엘리베이터를 사용할 수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덕분에 생각했던 시간보다 더 빨리 이사를 마칠 수 있게 되었고 시간 연장 비용도 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했던 포장 이사들 중 영구크린이 제일 감동이었던 부분은 깔끔한 일처리도 한몫했지만,
여사님의 센스였던거 같습니다. 주방 찬장에 있던 굴러다니던 라면들이나 카레 같은것들을 사비로 구매하신
플라스틱 바구니를 이용해서 정리 해주셨더라구요. 정말 사소한 부분이었지만, 세심하게 일을 해주시는구나 싶어서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지나가던 말로 동생이랑 벽에 옷걸이를 걸고 싶다는 말을 했었는데, 이삿짐 정리를 마친후에 하얀모자 쓰신 직원분이
공구박스를 가지고 오셔서 못을 어디에 박아드리면 될까요? 하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여기서 2차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보통 다들 이삿짐 다 옮기시고 나시면, 바로 가시기 바쁘시던데 마지막까지 시계는 어디에 달아드릴지
거울은 어디에 달아 드릴지 등등 세심하게 봐주시면서 도와주시더라구요 거울도 튼튼하게 잘 걸어주셨습니다.
그리고 매니저님이 청소기를 가지고 오셔서, 스팀 청소도 같이 해드릴지 물어보시고
바닥 자재도 보시면서 이런 바닥의 경우 어떤식으로 청소하는게 좋은지도 알려주시더라구요.
정말 이번처럼 포장이사회사를 사용하면서 만족했던 적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포장이사 쓸일이 있다면 영구크린을 추천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저희 가족의 이사를 편하게 해주신 447호점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드릴 수만 있다면 별을 10개 정도 드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앞으로도 번창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447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