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사가 이래도 되나요...
머리 털 나고 포장이사는 난생 처음 해본 사람입니다.
지금껏 1톤 트럭 분량 원룸 규모의 이사만 하다가
결혼 후 처음으로 이사를 하게 되어 여기저기
이사업체를 알아봤습니다.
정확히 7군데 문의를 드리고 대략적인 견적을 받았습니다.
이사오는 곳 리모델링으로 보관이사가 불가피하여
보관도 되는 곳으로 알아보았지요.
보관의 경우 내 물건, 짐에 대한 안전, 보장에 대한 걱정도
있었기에 어느정도 신뢰성이 있는곳으로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영구크린 평점이 나름 괜찮더라구요.
반신반의 하며 영구크린 279호점 양산지역으로 예약 했습니다.
11월 초, 이삿짐 퇴거때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주인이 할 일이 거의 없더군요..
침대분해부터 포장까지.. 다들 알아서 다 해주시더라구요.
무엇보다.. 주방을 맡아주셨던 여성분..
그분의 꼼꼼함에 감탄의 연발 이었습니다.
그렇게 오전 내로 퇴거가 끝나고..
12월.. 크리스마스 이브..
입주 이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아! 그 사이 보관 기간중에도 사장님께 연락드리니
청소나 에어컨 설치까지도 다 연결해주시고
진짜 신경쓸게 별로 없었습니다.
이삿날도 아침 일찍 부터 오셔가지고ㅠ
양산에서 출발하여 서울에 이른 아침에 도착해주셨더라구요ㅠ
짐도 하나둘씩 착착 넣어주시는데 대부분 비슷한 위치로 놓아주시고
2달이 흐른 시간이지만 그때의 특이사항들을 기억해주시고ㅜㅜ
감동이었습니다.
물건들도 무사히 상처하나없이 잘 보관되어있다가
왔더라구요~~
와이프도 어찌나 만족하던지..
이사업체 선정이 신의 한수 였습니다!
고생해주신 279호점 직원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22년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오~^^

소중한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새 보금자리에 대한 설레임, 영구크린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이 크셨을 고객님께 이처럼 좋은 결과를
전할 수 있어 기쁨이 큽니다:)
아늑한 보금자리, 더 없이 편안한 공간창출을 목표로
전력을 다했던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고객님 성원에 부족함없도록 앞으로도 최고의 서비스품질로
고객님과 함께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뵙겠습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79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