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미 넘쳤던 포장이사의 매력
이사 완료 한지 4일이나 지나 리뷰를 남기네요 ㅜㅜ
연말이 다가오면서 개인적인 일이 너무 바쁜와중에 갑작스러운 개인사정으로 이사를 해야했고
저는 난생처음으로 포장이사를 선택하게되었지요(그래서 리뷰도 늦었슴돠ㅜㅡ)
사실 영구클린이 첫빠~따로 선택한 업체는 아니었습니다
다른업체와의 거래가 너무 스무스 하지 않아서 ㅠㅠ 알아보고 알아보고 알아보던 중에
영구클린을 선택하게 되었는데요(와이프님이 선택하심)
소장님이 친절하게 전화도 받아주시고 직접 오셔서 견적도 내주셨다고 들었어요
그떄까지만 해도 저는 사실 포장이사가 해주면 얼마나 해주겠거니 생각했었는데요(안해봐서 ;;)
일단 시간약속부터 칼입니다
18일 영하 15도 예상됬던 이사날 8시에 오신다고 하셨는데 정말 칼같이 8시에 오셔서( 물론 늦을거란 생각은 없었지만)
바로 지체없이 이사를 시작 하시더라구요;;
추운날씨를 대비해서 저희는 붙이는 핫팩까지 준비하여 드리려 했는데
일하면 덥다며 정중하게 거절하시는 모습!!정말 믿음직스러웠습니다 !!(간지)
팀장님과 다른두분(직급을 몰라서 반장님이라 할게요)
팀장님과 남자반장님의 콜라보 로 큰 가전제품들 쑥쑥 나가고
막히는 문 있으면 나사풀어서 빠르게 해체 및 조립해주시고
여자반장님 너무도 섬세하시게 냉장고 정리해주시며 바닥에 물 고인다고기계 a/s 받아야겠다며 말씀도 해주시고 ㅜㅜ(a/s 받았어요!!)
다들 일찍오셔서 피곤하셨겠지만 반장님들의 입담으로 완전 웃으면서 ㅋㅋㅋ재미있었죠
대박이었던건 제가 물생활(물고기 키우기)를 하는 직장인이라 어항을 옮기는 것을 걱정을 많이 하였
는데 같이 작업하시는 반장님 두분다 물생활을 하셔서 ㅋㅋㅋㅋ막 저희 구피 분양되냐고
이러시는데 와 !!그순간 너무 안심되었었습니다
그 결과 까다로웠던 어항은 무사히 안착했구요
어항뿐만 아니라 모든 포장박스 및 가전제품이 도착해서 자리를 잘 잡았습니다
우직한 팀장님 사다리차 타고 창문 방범망 다 해체해주시고(추우신데 ㅜ)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겨주신 글에서 이사과정 전반에 걸쳐 만족해주심을-
담당지역점의 적극성에 높은 점수 주심을 느낍니다:)
직무의 크고 작음을 넘어 내 집을 살피듯, 진심을 다한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님이 편히 머무실 아늑한 보금자리만을
그리며, 서비스에 전력 다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소중한 말씀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95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