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 막힌 실력입니다.
제 냉장고는 죽음 문 턱에 있었습니다. 이사날, 능수능란한 김 팀의 실력에 저희 가족은 안심하고 냉장고의 운명에 대해 상의했습니다. 새 냉장고를 사는 것으로 의견이 기울때 즈음, 팀장이 다가왔습니다.
"살릴 수 있습니다."
"정말인가요?"
"대신 '칭찬하기'에 글을 적어주셔야 합니다."
"좋습니다."
'이미 죽은 냉장고를 어떻게 살린단 말인가? 그리고 대가는 고작 '칭찬하기'?'
하지만 이미 김 팀의 실력을 보고 안심했던 상황이였고, 저희는 팀장을 믿었습니다.
도착지에서 본 냉장고는 낯설었습니다. 낱낱이 분해당한, 냉장고의 속내를 보는건 처음이였습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안마의자, 행거 등 모든게 분해되어 사다리차에 싸늘히 누워 있었습니다.
'조립에 자신이 있나?'
의문이 들었습니다. 팀장의 전동드릴 솜씨를 보기 전까진 말입니다.
모든 조각들은 맞춰져 이사 전 날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어딘가 달랐습니다.
'아!'
모든 가구가 이사 전보다 깨끗해진 것입니다. 사실 저희가족은 출발지에서 김 팀보다 먼저 출발했습니다. 그래서 실제 업무현장은 보지 못했던 것이죠.
그리고 팀장님은 냉장고의 뒷면을 보여주었습니다. 위 사진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마치 구매 당시를 보는듯 했습니다.
'사실 오는길에 새로 산 것이 아닌가?'
의심했지만, 아무 의미 없는 의심이였습니다. 왜냐하면 제 냉장고는 이미 단종된지 오래인 구식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짐들은 제 지시에 따라 각각의 방으로 신속히 나뉘었고 포장을 벗었습니다. 이사는 순식간에 끝났습니다. 바닥엔 상처 하나 없었습니다. 팀장의 지시로 모든 가구 바닥에 끌림방지 스티커를 붙혔기 때문입니다.
298 김 팀은 최고의 이사꾼들입니다. 이 사실은 오늘 증명됐고, 저는 그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이삿날이 고객의 휴일이 됩니다'
당사의 슬로건에 부합하는 팀이라고 단호히 말할수 있습니다. 또한 이사에 그친것이 아니라 가구 세척, 청소까지 정말 좋았습니다. 김팀 화이팅!!
성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휴식같이 편안한 서비스, 근심걱정없는 이삿날로
보답코자 했던 저희 노력을 높이 평가해주심에 절로
미소가 번져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인사 올립니다:)
이제 분주한 이삿날, 힘들고 번거로운 하루는
잊으셔도 좋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집을 가장 잘 아는 기업-
영구크린이 든든한 서비스로 고객님과 함께 하니까요v^^v
오늘의 완벽한 서비스품질은 앞으로도 쭉 계속되오니,
저희 영구크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98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