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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235호점 추천합니다

박윤정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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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8개월된 어린 아기를 키우고 있는

아기 엄마입니다

 

전세계약 만료를 앞두고 집을 구해서 이사를 해야하는 상황에

유명한 곳 이삿짐센터 3군데 견적을 받아보았죠

 

그 중 1곳이었던

영구크린 고유석 부장님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견적을 받았고 

(방문 시간도 칼같이 지키시던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루 정도 고민하다가 영구크린으로 결정을 하고 

한달이 지났습니다

이사 전날 걱정이 되어서 잠도 잘 오고 

'아 내일 이사 잘할 수 있을까 아기 데리고 어떻게 정리 하지...'

생각에 뒤척이다가 

오전이 되었고 일어나 이사 갈 준비를 했습니다 

 

마침 약속 시간 8시에 맞춰서 딱 방문해주셨습니다

 

손이 재빠르기도 하셨지만 이삿짐 포장도 잘해주셨어요 

아기 장난감도 비닐 속지를 이용한 포장으로 세심하게 신경 써주셨습니다 

애기 보랴 이삿짐 정리하랴 경황이 없어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서랍속 물건들이 파손되지 않게 포장에어캡을 한칸씩 다 덮어 옮기셨어요 

 

특히 아기 방과 주방 서랍장은 정말 제가 마음에 드는 부분이에요

제가 정리를 잘 못해서 중구난방이었는데 모두 분류 잘 하시고

딱 알맞게 정리 잘해주셔서

제가 정리를 한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쉽게 물건을 찾을 수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옷을 걸어놓은 헹거에도 옷을 그대로 걸어주셨어요

순서도 똑같이 걸어 놓으셔서 소름일 정도;;;

이삿짐을 다 옮기기전 사진을 미리 찍어 놓고 그걸 확인하며 옮기신건 아닌가 싶을 정도네요 

8시에 시작한 이사를 10시 반쯤 모두 빼서 오후 2시에 완료했습니다

 

주변에 이사 한 분들 사례 들어보면  

가전 파손이나 침대 커버 혹은 쇼파가 찢어진다던지 지시사항에 안 따라주고 인부들이 싸우고는 이사 도중 나가버린다던지 술을 먹고 들어온다던지 등 별 경우가 많이 생긴다고 해요

 

이사하는 동안 신경쓸게 많아지고 예민해지는 마당에 

이러한 경우들로 감정/시간/금전 낭비 참 좋지 않은 것 같더라구요

 

그만큼 이삿짐센터 선택도 중요하다는거 이번에 깨달았어요

 

새로운 집에서 기분 좋게 시작하는거 첫 시작이니까요.

 

칭찬이라는건 진심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와야 

칭찬받는 분에게도 진심이 전해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의 진심이 느껴져 이 글을 보시고 많은 분들이

영구크린을 선택해 주시면 좋겠고

 

영구235호점도 더 흥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아기 재우고 한번 써 봅니다 ^^

 

다음번에 이사 할때도 영구크린 선택하고 싶습니다

 

 

 

 

 

답변
관리자2021.11.15
고객님 안녕하세요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겨주신 글에서 이사과정 전반에 걸쳐 만족해주심을-
담당지역점의 적극성에 높은 점수 주심을 느낍니다:)
직무의 크고 작음을 넘어 내 집을 살피듯, 진심을 다한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님이 편히 머무실 아늑한 보금자리만을
그리며, 서비스에 전력 다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소중한 말씀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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