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시어머니 칭찬 받았어요.
어머님댁이 드디어 이삿날이 결정되었어요.
그런데 포장이사를 해줄만한 업체를 어디로 할까? 깔끔하게 잘 해주는 업체 없을까?
하시면서 어머님이 이런저런 고민이 많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사업체를 열심히 인터넷으로 손품 팔아 영구크린과 또다른 업체에 문의 드려
이사 견적을 받기로 전화 예약을 했습니다.
영구크린의 이사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더라구요.
1. 영구크린 대표번호로 전화를 건다.
이사 날짜를 알려주고 어느지역에서 어느지역으로 이사가는지 알려주면 해당지역지점에서 다시 연락 준다 약속해요.
2. 영구크린에서 다시 해당지역지점에서 연락을 줘서 이사견적예약을 한다.
거짓말 안보태고 20분만에 다시 연락 왔어요. 이사 날짜 정하고 이삿짐 견적을 내기 위해 견적내는 날 예약을 해요.
3. 예약날에 와서 이사견적계약서를 작성한다.
계약서 작성후 추가 금액 발생하지 않는 부분도
확실하게 명시 되어 있어서 명확해서 좋다 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계약서 작성하더라도 위약금을 무는건 아닌것 같아요.
하지만 계약서 작성후 계약금을 지불하면 100%환불은 안되는것 같더라구요.
4. 영구크린에서 추천한 입주청소 신청한다.
입주청소 다른 업체에 하셔도 상관 없는데 저흰 그냥 영구크린에서 연계해준 업체로 입주청소 신청을 했어요.
이사할 집이 깔끔하긴 했지만 묵은때가 많아서 입주청소를 꼭해야 할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영구크린에서 연계해준 입주 청소 업체에 문의드려 청소 신청했고요. 연계되서 조금 더 할인 받아
신청할 수 있게 되었어요. ㅎㅎㅎㅎ
락스 사용 안하고 업체에서 쓰는 청소용품으로 깔끔하게 청소 해주시더라구요.
청소전에 '창틀 곰팡이는 락스를 쓰지 않는 이상 완전히 제거 해 줄 수 없다..저희 업체에선 락스사용을 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만든 세제로 청소를 합니다' 라고 말하는 등
완벽하게 청소 가능한 부분과 아닌부분 설명도 잘 해주시고 벽도 붙은 먼지들도 닦아주시고 좋았어요.
5. 포장이사를 한다.
아침 7시 반에 와서 폭풍 짐들을 포장하고 아침 10시반쯤 되었을까요? 이때 이삿짐 싸기 완료 하고 서교동 집으로 가서 짐을 풀고 정리 하는데 12시 조금 넘어서 끝났어요. 반나절이면 끝이더라구요.
2.5톤 정도 되는 짐들은 금방끝나는것 같아요.
그리고 빈집으로 이사 하는거라서 짐빠지는거 기다릴 필요가 없어서그랬는지 몰라도 엄청 일찍 끝난것 같았어요. 이사하면 오후 4-5시쯤 끝나겠거니 생각했었는데...말이죠.
이삿짐 옮기는데 부칙포로된 신발싸개 신고 바닥에 기스 안나게 하려고 박스도 미리 깔아놓고 신발장에 신발 한짝 한짝 찾아서 정리해주시고 이불도 장농에 차곡차곡 쌓아주시고...
더구나 이사 완료후 청소기로 이방 저방 다니시며 청소 하시고 마지막에 소독약 도포까지... 해주니
좋더라구요.
다음엔 저희집 이사갈 예정인데 이삿짐 쌀때 영구크린으로 계약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냉장고 정리와 부엌정리중>

<이사 마무리 후 청소와 소독약 도포중>
6. 이사끝
참 쉽죠잉?ㅎㅎㅎㅎ
아무래도 이사다 보니 물건 놓을 위치 정해주고 폐기물신청도 저희들이 해야 할일도 꽤 있었지만
그래도 영구크린에서 포장이사 안했더라면 저희 더 고생했을지도 몰라요.
영구크린덕분에 어머님께서 이사 무사히 잘 했다며 소개 시켜줘서 고맙다며
저 칭찬 해주셨어요. 맛있는것도 사주시고요. ㅎㅎㅎ
이상 영구크린에서 포장이사 하면서 느꼈던 경험담이고요.
다른분들도 영구크린에서 어떤식으로 이사를 하는지 제글 보시고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고객님 머무실 소중한 보금자리를 매만지며
정성 다한 담당지역점을 아끼고 성원해주심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커다란 성원주심에 감사드리며-
오늘의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최상의 서비스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109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