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팀워크. 287호점 칭찬하고 추천합니다.
이사는 결혼 후 두번째입니다.
처음 과천으로 이사 들어오던 때, 신랑이 돈을 좀 아껴보겠다고 작은 업체에 맡겼는데
몽골 분들이 오시고
평수가 많이 좁아지는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이사짐을 그냥 쌓아놓은 채 가셨던 터라
제가 이사가 끝난 후 아기와 함께 집에 돌아와서
그 광경을 보고 울었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반.드.시 영구크린에 맡겨달라고 신랑에게 당부를 했어요.
신혼 때 입주청소는 영구크린에서 했었거든요.
이사 당일 8시 예약인데
약 30분 먼저 도착하시고
저희에게 여유있게 준비해서 내려오라고 배려해주시더라고요.
이번 이사 때는 총 네 분이 오셨는데
한 분은 세탁기, 냉장고 등 전자제품 위주로 일해주셨고
여자분께서는 냉장고나 그릇 정리등을 담당하시는게 보통인데
웬걸 가구 옮기는 것까지 일당백으로 다 같이 해주시더라고요.
나머지 두 분은 가구 옮기고 설치하시는 등의 역할을 해주셨어요.
이사 들어가는 집 입구가 좁은 편이라
가구나 전자제품 옮기는 것도 쉽지 않았는데
힘든 기색 하나 없이 뚝딱뚝딱 일을 처리해주시더라고요.
식사는 알아서 해결하시고 음료나 간식 정도만 챙겨드렸는데
챙겨드실 여유도 없이 정말 숨도 쉬지 않고 일하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열심히 해주셨어요.
가구도 문을 떼었다가 다시 조립해야 하는 등
손이 많이 가는 부분이 많았는데
기분 좋게 잘 마무리 해주셨고
거실 커튼도 달아주고 소소한 부분까지 다 신경써 주셨어요.
심지어 거실 tv장은 무게 때문에 조금 망가진 부분이 있었는데
김재식 팀장님께서 그것까지 직접 다 고쳐주셨어요.
따로 부탁 드린게 아닌데도요.
얼마나 감사하던지...
이사는 예정보다 훨씬 빠른 5시 즈음에 마무리 되었고
마지막에는 여자 직원분께서 청소기, 스팀 청소까지 다 마무리 해주셨어요.
이렇게 수월한 이사라니....
기대보다도 더 좋았어요.
이사가 끝난 후에는 정리해주신 위치 확인하는 것 외에는
딱히 손댈 것이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해결해주고 돌아가셨던 터라
신랑과 이사를 기념하며 즐거운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네 분 모두 참 점잖고 좋은 분들이라
힘들 것도 마음 쓸 것도 없이
기분 좋고 감사하게 이사를 마쳤습니다.
네 분께 감사인사를 이 자리를 빌어 다시 전하며
강추강추
추천드립니다.
덕분에 새 집에서
세 가족이 즐거운 시작 할 수 있었네요.
행복하게 지낼 수 있게 도와주신 것에 감사드리고
영구크린도 287호점 직원분들도 모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고객님 머무실 소중한 보금자리를 매만지며
정성 다한 담당지역점을 아끼고 성원해주심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커다란 성원주심에 감사드리며-
오늘의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최상의 서비스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87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