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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호 감사합니다!

최연희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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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일주일 전부터 일기예보를 보았지만 비 예보가 있었고 바뀌기를 바랐지만 이삿날 변함없이 비가 내렸습니다. 이삿날 예정 시간에 팀이 오셔서 빠르고 정확하게 짐을 싸서 나르셨습니다. 도착지에도 여전히 비가 내렸고 그럼에도 힘든 내색없이 짐을 나르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생각보다 짐이 많았고 비가 오는 관계로 일일이 속지 포장까지 하셔서 물건 하나 상하지 않고 무사히 옮겨주셨는데 엄청 힘든 작업임에도 한분도 빠짐없이 친절하시고 팀장님의 리드하에 팀웍을 잘 이루어 열심히 잘 해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주위에 이사한다고 하면 무조건 오늘 팀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팀장님, 이모님, 팀원 한 분 한 분 모두 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답변
관리자2021.09.01
이삿날 휴일선언!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16호점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