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영구크린!!!!!
영구크린 109호점 칭찬하고 추천합니다^^
업체 선정
이사를 준비할 때 가장 고민이 되었던 부분은 업체 선정이었어요.
그래도 가장 유명하고 광고에서도 자주 접했던 영구크린이 생각나서 이사견적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파트 단지에서 가장 많이 눈에 띄었던 게 영구크린이었고 유독 눈에 보이다 보니 이사=영구크린이라고 생각했나 봅니다!ㅋㅋ)
견적신청을 한 후 바로 다음날 담당자분이 방문하셔서 견젹을 받았습니다.
집알을 꼼꼼히 살펴보시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견적을 내주셨고 이사 당일 오실 분들에 대해서도 미리 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이런 신뢰를 주셔서 다른 곳에서 또 견적을 볼 필요도 없이 바로 영구크린 109호점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사는 아침 8시부터 시작 예정이었지만 7시 30분부터 오셔서 미리 이사에 필요한 물건들을 준비해 주셨어요.
남자 4분과 이모님 한 분이 오셨고 팀장님의 진두지휘에 맞춰 짐을 일사천리로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많은 짐들을 나르고 분해하느라 육체적으로 너무 힘드실 텐데로 팀장님의 지시에 맞춰 팀원분들이 센스있게 일처리를 하는 것을 보고 정말 팀워크가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가만히 서서 구경만 했습니다^^ 편리 왕!
주방이모님 또한 매우 꼼꼼하셔서 그릇 하나하나 깨지지 않게 잘 포장해주시고 냉장고 안의 물건들도 아이스박스에 잘 정리해서 옮겨 주셨어요. 냉장고 안의 음식들이 제일 걱정이었는데 천만다행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아무것도 할 일이 없었고 따로 부탁할 내용도 없었습니다.
신기했던 건 칼과 테이프가 붙어있는지 박스 테이핑 속도가 엄청 빠르시더라구요. 정말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쇼파와 침대들, 옷장들도 잘 분해해서 전용 포장재에 넣고 옮겨 주셔서 안심 또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장롱 속, 옷장 속 옷들도 새 비닐로 깔끔하게 포장해주셨어요.
무엇보다 짐 다 빼고 청소도 해주셨습니다! 다음 사람을 배려하는 모습에 또 한번 감동을 받았습니다~:)
새 집으로 출발!
오전엔 짐 포장을 한 후 점심 먹고 오후엔 이삿짐 정리를 시작했습니다.
장판이 긁히지 않도록 바닥에 작업을 한 후 덧신을 신고 작업을 하셨어요.

정리하실 때에도 저희는 가만히 서서 구경했습니다. 정리하시는 데 사이사이 옮겨 다니며 가구를 어디 위치에 놓아야 할 지 알려만 드렸어요. 이삿날은 휴일날이라던데 진짜였습니다!!:)
이사할 때 상자 테이프에 매직으로 뭘 적으시던데 위치를 꼼꼼히 적으시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책장에 있는 책들도 제자리에 그대로 정리해주셨고 장롱과 옷장 내부의 옷들도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커튼도 다시 달아주셨고 액자도 달 수 있게 못도 박아주셨습니다. 조심스럽게 부탁드렸지만 흔쾌히 해주셨어요.
이삿짐을 다 풀고는 청소기로 청소도 해주시고 깔끔하게 스팀작업까지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피톤치드 작업까지 해주셨어요.ㅋㅋ 향기 굳~
이사작업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봤는데 정말 힘드실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다섯 분의 팀워크가 완벽해서 수월하게 이사를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ps. 잃어버린 귀걸이가 있었는데 이사짐 포장하시면서 찾아주셨어요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도 이사하게 되면 또 영구크린 109호점에서 할꺼에요!!
이삿날은 휴일날이다. 이사는 영구크린이다.
덕분에 이사 잘했습니다~~^^
서비스 만족해주시고, 담당지역점에 대한 격려까지
잊지 않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비스 당일, 구슬땀 흘리며 묵묵히 직무에 매진한
우리 담당지역점이 고객님 글에 방긋 미소지을 모습이 그려집니다.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시기에 저희 영구크린 또한 존재함을
언제나 기억하며, 앞으로도 영구크린다운 서비스-
프로다운 모습으로 고객님 기대에 100% 보답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109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