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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해본 와이프말 믿고 또 이용했는데 정말 편하게 잘 마쳤어요. 찐후기!

강준구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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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만난 영구이사!

 

영구이사는 예전에 신혼때 와이프가 

진행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제가

다른 일로 현장에 없어서 잘 된건지 아닌건지도 잘 모르고,

와이프가 칭찬했던 말들도 그땐 그냥 한귀로 듣고 흘렸었어요.

 

그런데, 올해 첫 아기출산과 함께 두번째

이사를 하게 되었고 아기가 어려 와이프가

친정에 가 있기로 했어서 제가 이사 진행을 맡게 되었어요.

이러니저러니 그래도 이사는 큰 일인데

신경이 많이 쓰이더군요.

 

" 오빠, 내가 해봤잖아. 그냥 영구이사로 계약해 "

 


업체들이 많아서 어딜해야 하나 견적을

받아 보고 있는데 와이프가 더 찾지 말고 그냥

영구이사로 하라며 방문견적을 미리 신청을 해줬어요.

 

이것참,, 예전에 좋았어도 지금은 또 몇년이 지났는데 또 모르잖아 라며 더 알아봤는데

하하! 영구이사 견적이 생각보다 안비싸고 적당했고

오신 코디분이 꼼꼼하게 체크해주시는 모습이 맘에 들더라고요. 

버리고 갈 물건들도 말씀드리려 했는데 알아서 체크해주시면서

척척! 견적을 내주시는 포스에 뭔가 마음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방문하신 그날도 저희집 오기전에 견적 주신 집이

영구이사 재신청으로 또 계약해준 분들이라며 저희 가족도 

두번째라고 하니 반가워하시고 고맙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사업체는 재계약을 할 정도면 진짜 맘에 들어야 할 수 있는 일인데

고객만족도가 높은 영구이사구나 싶었습니다.

 

■ 이사날.

 

전날 미리 와이프는 친정으로 가고 

집에서 뭐라도 더 정리하고 있어야 하나 둘러보는데

와이프가 뭐 할거 없이 그냥 편하게 있으라며 연락이 오더라고요.

어디 cctv가 있나. 덕분에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있었는데,

이사전날, 이삿날 아침에 칼같이 시간 맞춰서 팀장님이 연락을 

주시고 확인을 주셨어요. 타 업체 후기들도 간혹 보면 시간약속을

어기거나 연락이 잘안되서 속탔단 얘기도 있던데 그런일은 없더라고요.

 


엘레베이터 사진은 못찍었는데, 알아서 잘 보강작업도 해주셔서

기스없게 다 꼼꼼히 비닐로 씌워주시고 이렇게 복도.집에도 기스 없이

깨끗하게 짐이 오고갈 수 있게 작업을 해주시더군요

 

 

팀장님이. 이제 여기 짐들은 모두 저희소관입니다~라시며 웃으시며

전 어디가서 쉬라고 하시더라고요. 진짜 뭐 안해도 되나 했는데 

척척 전문가들 답게 알아서 짐들을 정리해서 넣으시는걸 보며 

진짜....자리를 떴습니다.  그래서 사진이 없어요. 하하하. 

이삿날을 휴일로 만들어준다는 그 모토가 정말 이였나봐요.

 

 

짐 담는 비닐도 재활용없이 깨끗한 비닐에 척척. 

여름이라 음식도 상하는거 아닌가싶었는데 아이스박에

잘 담아서 나눠 이동해주시더군요.

 

아기가 있어서 아기물품도신경쓰였는데 깨끗하게

잘 담아주시기에 맘놓고 드실 음료들만 전달하고 

근처 별다방에 가서 커피한잔 하며 기다렸답니다. 

 

 

■ 이사할 집으로 이동

 

생각보다 빠르게 짐들을 빼주셔서 집주인분과도

일찍 만나 마저 정산할것도 편하게 하고 바로 이사할

신축 아파트로도 이동을 해서 진행을 할 수 있었어요.

와이프없이 양쪽 계약.마무리를 진행해야 하다보니 

이사까지 챙기기엔 진짜 힘들었는데 신경쓸일 없이

알아서 다 해주시니 정말 든든하더라고요.

신축이라 잔금처리가 끝나에 차가 들어갈 수 있어서

대기시간도 좀 길었는데 아무소리 없이 그냥 웃으시면서

잘처리하고 연락달라고 하셔서 더 심적으로 편했어요.

 


 

새로 이사간 곳이 전에 있던곳 보다 평수가 작아져서 아기짐부터 부부짐까지

이걸 다 어떻게 정리해야 하나 막막했는데. 알아서들 보시곤 척척

넣어주시더라고요. 특히나 눈엔 잘 안보이던 주방짐들도 많았는데

이모님이 모두 돌아가시고 나서도 끝까지 남으셔서 다 정리해주고 가셨어요.

  




 

쓰기 편하게 그릇들부터 식자재까지 분류해서 넣어주시고 케이스도 용도에

맞게 알아서 쓰시면서 해주셨는데 늦은 저녁까지 이모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진들도 친정에 있는 와이프 보여주려고 실시간으로 찍어서

막 보내주던건데 ㅎㅎ 진짜 좋아하더라고요 

 


 

다른 방들도 제가 요청한대로 다 커텐.블라인드도 달아주시고

배치도 다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신축이라 새집증후군같은것도 신경쓰였는데, 피톤치트도 

방에 쓰라고 한통 주시고 가셔서 잘 쓰고 있어요.

 

영구이사는 보험제도가 있어서 파손시에도 보상이 되던데

뭐 그런문제 없이 기스없이 가구들도 잘 도착했고,

저희 부부가 모으고 있는 피규어같은 장난감들도 다

파손없이 잘 왔어요.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청소도 한번 해주시고.


1. 이삿짐이 무사히 왔는가! YES

2.견적과 다른 요구를 하지 않았는가! YES

3. 트러블 없이 친절했는가 YES

4. 정리를 잘해주었는가 YES

5. 가격은 적당했는가 YES

 

이정도면 영구이사를 안 이용할 이유가 없는것 같아요.

 

왜 영구 영구 하나 했더니 진짜 이렇게 이사가 편하고 신경안쓰일 수 있구나

싶던 하루였습니다.  2년뒤에 청약 당첨으로 드디어 제 집으로 이사를 가는데

그때도 신나는 첫출발을 영구이사와 함께하려고요!

 

그때 또 뵙겠습니다! 이상 찐 후기 였습니다.

답변
관리자2021.08.20
이삿날 휴일선언!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98호점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