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 전하겠습니다.
5톤 차량에 적힌 문구 처럼 이사날이 휴일이 된 기분이었습니다.
1차이사 -> 10일보관 -> 2차이사를 진행하면서 무더운 날씨와 습도 때문에 원목으로 된 가구가 상하지 않을까 걱정이 많았지만 제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아래 좋았던 점 정리하겠습니다.
1. 냉장고, TV등 민감한 제품은 따로 고객이 직접 배송하라는 타업체와 달리 꼼꼼히 포장해 주시고, 이사해 주셨습니다.
2. 할 수 있으면 해드린다라는 마인드가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무리한 부탁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 세탁기 세팅, 장식장 세팅, 커튼 설치, 식기 그릇 및 제품 정리정돈, 트레이 설치 등을 모두 해주셔서 제가 따로 AS를 받을 필요가 없었습니다.
4. 이사하면 제품이 망가진다는 소리를 너무 들어서 어느정도 각오했는데, 정말 거짓말이 아니고, 거의 그대로 이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5. 가격이 적당합니다. 싸다고는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이정도 서비스면 다른 지인에게 충분히 추천할 수 있는 적절한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6. 냉장고 청소는 예술이었습니다. 같이 오신 여성 도우미 분은, ‘냉장고를 새거처럼..’ 이라는 미션을 받고 오신줄 알았습니다.
이렇개 깨끗한 적은 처음 샀을 때 이후로 처음입니다.
7. 마지막 청소와 피톤치드.. 솔직히 입주청소를 했고, 생활청소를 이사당일날 따로 불러서 빡세게 안하셔도 되는데,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생활청소 하시는 분은 더 이상 청소할게 없어서 일찍 귀가시켜 드렸습니다.
가구를 배치 하시기 전에 제 의사를 꼭 물어봐 주셔서, 재배치나 재작업이 없이 이사가 빨리 끝날 수 있었습니다.
제목처럼 이 자리를 빌어 20호점 임직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잘 살겠습니다! 건승하세요!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0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