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볕더위에도 200%만족스러운 이사후기!!( 216호 6팀, 7팀)
순환근무때문에 동네에 적응될만하면 이사하고를 반복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원래도 이사업체를 따지지 않고 그냥 그때그때 결정하는 편이었는데 작년에 이사할때에는 급하게 이동이 결정되어 아무 업체나 연락해서 포장이사를 진행했더니 너무 불만족스러웠습니다.
짝을 맞춰야하는 가구들은 다 제멋대로 배치되어있고 부엌장에는 아무렇게나 눈에 안보이게 집어넣은 상태라서 이사 후 정리만 1달이 넘게 걸렸었네요..
그때 크게 데여서 이번에는 후기를 꼼꼼히 찾아보고 주변에 이사한 사람들에게도 물어물어 업체를 골랐습니다.
처음엔 리뷰를 쓸 생각이 없어서 결과사진으로만 남아있는게 아쉬울 따름이네요ㅠㅠ
결과 사진은 아래 첨부하겠습니다.
아무래도 규모가 큰 곳이 더 후기도 많아 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 영구크린에 연락하면서 그중에도 리뷰가 좋은 호점, 좋은 팀을 골라서 요청을했습니다.
216호점에 6팀, 7팀으로 요청드렸는데 이사날 보니 두 팀원 분들이 모두 오셨더라고요.
예정된 대로 8시부터 이삿짐 포장이 시작되었고 짐이 나갈때에는 사다리차가 아니라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했기에 가족과 이삿짐 트럭 근처에서 서성거렸는데요,
2시간이 조금 지난 정도밖에 되지 않았는데 집안에 짐 대부분이 트럭에 실린것같더라구요.
지난번에 7시부터 시작해서 계속 짐이 나와 트럭 추가하고 하느라 1시정도 이동 시작한 것에 비하면 정말 빛의 속도..
새로 이사하는 집은 이번에 리모델링을 새로 한 집이라 바닥이 긁힐까봐 사실 조금 걱정했거든요.
그런데 카펫도 꼼꼼히 깔아주시고 무거운 짐도 바닥 상하지 않게 전부 들어서 옮겨주시는 모습에 대단하시다는 생각만 들더라구요
그리고 이사날이 정말 더운 날이었는데 땀 뻘뻘 흘리면서도 농담도 하시면서 즐겁게 일하셔서 저도 감사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저희 집에서 바로 산이 보이는데 전망이 정말 좋다고 계속 칭찬도 해주셔서 기분이 매우 좋았어요

세탁기 설치 때에도 수평이 잘 맞나 시험가동도 하셨구요,

부엌도 지금까지 이사하고나서 어머니가 다시 정리하곤 하셨는데 이번에는 너무 만족스러우신지 그대로 두고 쓰시더라구요.
유리컵, 머그컵, 조미료, 인스턴트 등등 구별을해서 딱딱 정리해주셨어요.

신발도 저희가 이사오면서 따로 포장해두고 방치했던 신발상자가 있었는데 이것까지 챙겨서 같이 정리해주셨습니다!

이사 완료시각은 5시경!
지난번 다른업체에서 7시 반이 넘어서 끝났던것에 비하면 엄청 빠른 속도죠?
그리고 정말 저희 가족이 챙겨야할 일이 없어 이게 진짜 포장이사구나..싶더라구요.
이사 끝나고 주변에 연락해서 포장이사할거면 영구크린 216호점분들이 a팀이라고 거기에 전화하라고 엄청 이야기했답니다.
이사 끝나고도 체력이 남아 이삿날에 꼭 해보고싶었던 짜장면시켜먹기까지 완료!

이사 후 1주일 다 되어가는데 잃어버린것도 하나 없을만큼 꼼꼼히 다 챙겨와주셨더라구요.
더운날 너무 고생해주신 216호점 6팀, 7팀원분들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새 보금자리에 대한 설레임, 영구크린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이 크셨을 고객님께 이처럼 좋은 결과를
전할 수 있어 기쁨이 큽니다:)
아늑한 보금자리, 더 없이 편안한 공간창출을 목표로
전력을 다했던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고객님 성원에 부족함없도록 앞으로도 최고의 서비스품질로
고객님과 함께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뵙겠습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16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