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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칭찬하기

진영건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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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다하고 아내의 이사 후기를 적어 보면

드디어 이사하는 날7월5일 아침이 밝아왔다 아침일찍 부터 일기 예보를 보니 오늘은 다행이 비는 오지않고 흐리기만 하단다 마침 39 년만에 오는7월늦장마라 어제도 하루종일 비가 내려 내마음을 애타게 만들었다 다른날 보다이른 아침을 먹고 준비하고 있는데 예정시간 보다 일찍 오셔서 일을 시작하신다 일사불란하게 나누어 일을 척척 진행하시는 모습이 마치 한 덩어리의 거다란기계가 움직이는것 같았다 우리 식구는 오히려 일에 방해가 되는것 같아 밖에 나와 있기로하고 나는 남은 관리비 계산차 관리사무실로 가는데 아들에 전화를 받았다  내용인즉 1층에 사는 아내친구가 수고하시는 아저씨들 드리라고 음료수를 3박스나  사가지고 인사차 오셨다고 한다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이렇게 촣은 이웃들과 헤어지게되어 아내는무척이나 서운하는것 같았다 3시간 작업 작업후에 드디어 우리가 살 새로운 동네로와 이른 점심을 먹고 이삿짐을 올리게 되었다 예전에는 작은 짐들은 엘리베이터로도 날랐지만 지금은 모두 사다리차를 이용하여 짐을 옮기는 것이 속도도 빠르고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주민들께도 민폐를 끼치지 않아좋은것 같았다 이렇게 이사하는모습도 시대따라 변화 되어 가는것 같다 며칠전부터  아들과 가구배치를 미리 정해 놓은터라그대로알려 드리니 척척 그자리로 가구가 들어간다 바쁜그 와중에도 가구 하나 하나 먼지를 쓸고 딲아주니 역시 영구 이사는 다르긴 다르다는 것을 알수있었다  그런데 왜 이리 이삿짐이 많은지 올려도 올려도 끝이 보이지를 않는다 아내는 짐을 줄인다고 며칠전 부터 미리 많은 옷을 갔다 버렸건만 허접스런 살림이 이렇게도 많은지.....

다 되었나 하고 내다 보니 아직도멀었다고 하니 내가 다 현기증이 날 정도였다 오후 3시쯤이 되니 드디어 물건들이 다들어왔단다 아들같은 아저씨들은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 음료수와 물을 챙겨드렸지만 드시지도 않고 정마열심히 쓸고 닦고 하시면서 원하는 장소에 물건들을 척척놓아 주신다 아내의 말대로 영구 이사를 잘 선택한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주방은 말 할것도 없고 물건이 나온곳에 그대로 옮겨놓아 찾기도 쉬웠다 집을 한채 그대로 옮겨 놓은것같았다 우리는 이곳에서 4-5 년 살다가 또 한번 이사를 해야한다  내가 살던 곳이 재 개발 지역이라이렇게 늦은 나이에 이사를 두번씩이나 해야 한다 다음에 또 이사를 하게 되면 그 때도 은평 영구이사29호점을 이용할것이다 아들 같은 젊은 아저씨들 주방 아줌마 너무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감사합니다0

 

 

답변
관리자2021.07.09
고객님 안녕하세요.
담당지역점에 대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주어진 직무에 작은 오차도 허용치 않겠다는
담당지역점의 마인드, 서비스에 진심을 담았던 부분이
오늘의 좋은 결과로 이어졌음이 보입니다.
최선이 아닌 최고를 목표하며 전력을 다한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결과를 넘어 영구크린다운
대한민국 No.1서비스를 위해 더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소중한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또 뵙겠습니다 고객님 ^^


서비스 실행지역점 : 29호점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