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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 첫 이용기 (211호점)

김윤환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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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경기도에 살고 있지만 전주 본가 이사를 하게 되어서

 

이전 지인한테 좋았다고 얘기를 들은 영구이사에 접수를 하게 되었어요.

 

최근 어머니 가게도 이사를 한적이 있었는데 다른 이사센터를 이용했다가 비오는 날 

 

비에 젖으면 안되는 물건들도 흠뻑 젖구 스크래치도 많이 나고 많이 속상해 하셨어서

 

서비스가 좋은 영구이사를 이용하면 이런 부분이 훨씬 나을 거라 생각했거든요

 

 

마침 이사날 또 비가 조금씩 와서 걱정을 했는데 모든 짐들을 비닐로 싸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비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었어요



 

짐 싸시는 걸 옆에서 같이 보면서 물어보시면 대답해드리고 했는데

 

다 어느방인지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적으시면서 꼼꼼하게 싸시는 모습에 또 한번 감탄했습니다.

 

 


 

 

짐을 다 빼고 난 뒤에는 깨끗하게 정리까지 해주셔서 나오면서 청소를 할 필요도 없었구요

 

 

 

부동산에 잔금을 치루고 오니 이미 현장에 도착하셔서 대기 하고 계셨는데

 

괜히 마음이 든든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정리 다 해주시고 놓을 곳을 다시 바꾼다거나

 

상가주택이다보니 이사를 하는 3층이 아니라 2층이나 옥상으로 짐 한두개를 부탁드렸는데

 

너무 친절하게 옮겨주셔서 감사했어요

 

그리고 냉장고는 반찬을 다 빼고 나서 오히려 냉장고 청소까지 해주셨다는..;;

 

이사 후 정리가 된 모습인데 언제 이사한지 모르게 잘 정리해주셨더라구요

 


 

마지막 향균서비스까지 좋은 향을 남기고 떠나셔서 다른 가족들도 친절하고 깔끔하게 잘해주셨다고 

 

매우 만족하셨구요.

 

나중에 제가 살고 있는 집도 이사를 할 예정인데 또 영구이사를 이용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

 

답변
관리자2021.06.24
이삿날 휴일선언!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11호점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