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호점 9호팀 탁월한 스피트/완벽한 퀄러티 칭찬합니다.
탁월한 스피드와 완벽한 퀄러티의 66호점 9호팀을 칭찬합니다.
5월 28일 금요일
아침부터 천둥번개와 함께 비가 주룩주룩 내리기 시작하였습니다.
비와 함께 이사에 대한 근심 걱정은 가득하였습니다.
그러나 66호점 9호팀의 완벽한 서비스로 그 근심 걱정은 사라졌습니다.
약속 시간(오전 8시)에 맞추어 와주셨고,
팀장님 이하 팀원들 모두 젊으셔서 힘도 좋아 스피드 있게 정말 일이 시작되었습니다.
비가 오는 날이라 가전제품 및 고급가구에 물이 묻지 않게
꼼꼼하게 비닐 랩핑과 보호장비까지 꼼꼼하게 포장해주심에 감동 받았습니다.
당초 견적 부장님께서 4시간 정도 소요될 것 같다는 예상과 달리
이사 포장은 약 2시간여만에 완료 되었고, 저희는 이사 행선지로 향하게 되었죠.
이사 행선지에 도착해서
일단 이사짐을 어디에 배치해야 할지 저희에게 친절하게 물으신후
역시나 여기서도 스피드있게 이사짐 배치 및 설치 시작하였습니다.
혹시나 이사짐마다 기스나 흠집이 있는지 살펴 보았는데 전혀 기스나 흠집은 없었습니다.
저희가 커튼봉 설치 및 콘센트 덮개 AS등 기타 요청 사항도 친절하게 응해 주시고,
이사 행선지에서도 약 2시간만에 모든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사 마치니 낮 12시 30분 정도 였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이사를 많이 다녀봤지만, 이런 케이스는 처음입니다.)
비도오고 여러모로 악조건 속에서도
웃으면서 친절히 대해주신 66호점 9팀 팀장님 및 팀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제가 보통 이런 칭찬글을 남기지 않는데, 너무나 만족스럽고 감동받아
칭찬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본사에서는 우수지점 시상시 꼭 66호점 시상 고려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다음번 이사할때에도 저는 영구크린 66호점 9팀 이용할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성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휴식같이 편안한 서비스, 근심걱정없는 이삿날로
보답코자 했던 저희 노력을 높이 평가해주심에 절로
미소가 번져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인사 올립니다:)
이제 분주한 이삿날, 힘들고 번거로운 하루는
잊으셔도 좋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집을 가장 잘 아는 기업-
영구크린이 든든한 서비스로 고객님과 함께 하니까요v^^v
오늘의 완벽한 서비스품질은 앞으로도 쭉 계속되오니,
저희 영구크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66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