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었던 4개월 반 보관이사 영구크린에서 해결했어요!
길고도 길었던 힘들었던 보관이사 그 5개월.
사실 5개월 조금 안된 4개월하고 15일인가보네요.
2020년 11월 16일 세입자와 날짜가 맞지않아, 4개월 반을 보관이사하고 시댁으로 들어갔어요.
시댁살이 4개월 반~~
드디어 끝내고 저희 새 둥지로 들어갔습니다!
4개월반 동안 맡겨놓은 제 짐이 너무 걱정되더라구요!
겨울동안 눈도 오고 날도 따수워지니 그 얼었던게 녹으면서 침대 매트리스며 옷들이며
서랍장, 장농, 책상 그 많은 짐들이 곰팡이 생기진 않았을지~
그리고 제가 쟁이길 좋아해서 세제류 뿐만아니라 이것저것 쟁여놓은것들은 괜찮을지~
지난번 보관이사 서치하면서 쥐가 갉아먹었다는 그리고 짐들에 쥐똥이 가득나왔다는 글도 보았었거든요~
그래서 저도 무지 걱정걱정했지만!
다행히도 저희짐은 무사했습니다!!!
책상이며 2층침대며 침대 매트리스, 이불, 옷까지 모두 아주깨끗했어요.
영구크린 보관이사 너무 잘 선택한것 같아요!
보관이사 이렇게 길게 하시는분이 없으셔서 혹여나 궁금하실까봐 글 남겨드립니다!
아!참고로 저희집은 필로티 있는 12층이에요.
사다리차비용이 높이마다 다른거 아시죠? 12층높이로 불렀더니 12층까지 운행하는차가왔는데
저희집은 필로티 있는 12층이라서 사다리차가 못닿을뻔 했답니다!
그랬으면 한참 다시 사다리차 바꾸느라 시간버리고, 고생하고 가격도 변동되었을건데
혹시나 이사 계획이신분은 참고하시라고 같이 적어봅니다!
모두 완벽한 이사 되시길 바라며!
저의 기나길었던 보관이사를 성공리에 마쳐보겠습니다!ㅎㅎ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115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