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5호점 5팀 박성대 팀장님 외 팀원분들 특급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글쓰는 재주도 없고, 웬만하면 글쓰는걸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데 이렇게 칭찬후기 남기는 이유는
지금껏 살아오면서 이런 이사 서비스는 처음 받아본지라 특급칭찬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어서 몇자 남겨 볼까합니다.
저희는 신혼부부 라고 하기엔 결혼 7년차 이지만 아직 애기가 없어서 신혼처럼 살고 있습니다
물건 욕심이 많아,둘이 살기엔 물건이 너무 많아서 435호점 팀원분들께서 너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희는 4월에 이사라 3월에 상담을 받았는데요, 일단 견적은 총3군데에서 받았습니다.
솔직히 견적은 3군데 다 비슷비슷 했지만 곽영민 소장님께서 영구크린에 대한,그리고 435호점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주셔서 일단 믿고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사는 4월12일 월요일 이였구요, 가뜩이나 짐도 많은데 하필이면 이사 시작부터 끝나는 순간까지 비가 계속 내려서 너무 걱정이 되었지만
435호점 팀원분들이 이삿짐도 포장에 너무 많은 공을 들여서 비 한방울 안맞게 끝까지 신경써주셔서 진행 해주셨습니다.
비가와서 더 힘든 이사 였을텐데 친절하게 웃으시면서 잘 응대해주셔서 저희도 힘든이사였지만 정말 마음편한 이사였습니다.
오전 8시반부터 시작하기로 했는데 미리 8시부터 오셔서 준비하는 모습보고 일단 마음속으로 합격점을 주었구요,
저희 짐중에 쇼파,컴퓨터 책상,매트리스,무거운 화분등은 새로 이사가는 곳으로 가는길에 장모님댁에다가 따로 들러주셔서 별도로 내려 주셨습니다.
이미 이 부분은 견적받을때 금액에 따로 포함하였는데 다른업체는 이 외에 추가요금을 요구하셔서 결정적으로 영구크린에서 하기로 결정한 부분입니다.
생각보다 포장하는 속도가 느린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비가 너무 많이내려서 팀장님께서 최대한 비 안맞게 하려고 보통집보다 한시간이 더 걸리셨다고 얘기해주셨어요.
이렇게 고객의 입장에서 비중없는 물건이라도 굉장히 꼼꼼하게 포장해주시는 모습보고 ,왜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 업체중에 영구크린, 영구크린 하는지 이해가 갔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했는데도 비는 더 거세게 몰아쳐서 사다리차에 간이 천막까지 치시고(비 덜맞게) 옮겨 주셔서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덕분에 정말 모든 물건이 비 한방울 안맞고 깔끔하게 도착 했습니다!
마지막 뒷정리에 깔끔하게 청소도 해주시고 피톤치드로 마무리 해주시고,정말 감동입니다.
정말 고생하셨구요,435호점 5팀 박성대 팀장님 외 팀원분들 정말 입이 닳도록 칭찬합니다.
이런분들을 만나 소중한 이삿짐 안전하게 옮긴 제가 행운아 인것 같습니다.
다음 이사를 하게 되면 또 저희는 영구크린과 함께 할거에요~
수고하셨습니다.영구크린 대박나세요~~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겨주신 글에서 이사과정 전반에 걸쳐 만족해주심을-
담당지역점의 적극성에 높은 점수 주심을 느낍니다:)
직무의 크고 작음을 넘어 내 집을 살피듯, 진심을 다한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님이 편히 머무실 아늑한 보금자리만을
그리며, 서비스에 전력 다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소중한 말씀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435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