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5호점☆아이둘 네가족 이사완료
결혼하고 아이둘인 네 식구 이사 처음 했어요.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후기를 남깁니다. 견적보러와주신 손민호지점장님께서는 (삼성 서비스기사님?처럼)인사부터 아주 예의있으시고 견적 내어주시고 가셨습니다. 당연히 저는 처음 이사이기에 이 곳 저 곳 견적을 내어보았지만 가장 처음으로 견적 내어본 손지점장님께 믿고 맡기기로 했습니다.
4살 1살 아이들이 있어서 책장에 책도 많고 장난감도 많아서 걱정이 많았는데 도림동에서 오셨다는 295호점 팀 분들이 뚝딱뚝딱 너무 잘 해주셨습니다. 사다리차가 안될 것 같아서 처음에 엘레베이터을 이용하려했으나 이사 당일 와서 보시고 나무도 살짝 묶어서 재끼고 사다리차로 이사를 시작했습니다.

저희 화장실 상부장에도 물건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았는데...정말 꼼꼼히 다 포장하는 모습을 보며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보이시죠 짐?? 아기매트가 6장이나 있었는데 모두 테이핑 잘 해주셨어요... 저희는 짐이 엄청?많다고 생각 안했는데... 꺼내는거 봤더니.. 많더라고요;;; 괜스레 죄송스러워졌어요^^;;;
저희 집 짐이 트럭에 다 실릴까?라는 걱정이 무색하게 사다리차로 내려온 짐은 트럭안으로 테트리스가 완벽하게 되었구요.

큰 짐들도 안전한 보자기 같은 보에 잘 포장?되어 사다리를 타고 내려갑니다.

참, 살던 집 바닥 찍힘이 심해서 주의가 필요한만큼 신경써주셨습니다.

저 분 참 유쾌하시더군요 ^^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
새로 이사들어간 집입니다. 65인치 커브드 티비가 어떻게 포장되 왔는지 새로간 집에서
봤는데,,,전용 보자기?포장 무언가가 있더라고요!!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이사도 척척이지만, 주방담당 여사님 웃으시며 너무 좋았고, 팀원 분위기가 다들 화기애애하고 좋아서 덩달아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또 이사간다면 해당팀원분들 동일하게 모시고 싶어요!
고객님 머무실 소중한 보금자리를 매만지며
정성 다한 담당지역점을 아끼고 성원해주심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커다란 성원주심에 감사드리며-
오늘의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최상의 서비스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95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