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팀웍을 자랑하는 273호점을 칭찬합니다 .
정혜진
2021.03.07
449
저는 이용후기를 처음 써보는데 , 감사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전달하고자 쓰게 됐습니다 . ^^
이번 이사에서 중점은
1. 살던집이 32평에서 24평으로 가서 평수가 작아져서
짐도 많고 , 정리도 걱정이었습니다.
2. 이사를 하면 입주 청소를 하루하고
도배,장판을 하고 들어갔는데 이번엔 당일 빠지면 바로 들어가서 청소없이 들어가게되 고민이었습니다.
3. 살던집을 이사전날 또 정리하니 생각보다 재활용품이 산더미 처럼 쌓였는데 일주일에 한번 수거날이라
어쩌나 부동산에 물어봐도 이사가는집에 가져가서 처리 하라는 반응이었죠.
이사당일날
8시 - 띵동~
전날 전화주신 팀장님이 먼저 들어오셨어요.
이사시 버릴것과 들고갈것 이사할때 중요점을
고객과 다시 꼼꼼히 체크하고 기존집 대비 작은평수 가구배치가 걱정이라하니 가서 배치를 봐주신다고하셨어요.
그렇게 팀원분들도 들어오셔서 이사는 시작되었어요.
재활용품을 가져가서 제가 또 처리해야 한다고 하니 ,
직접 처리 해주셨답니다 . ~
대형폐기물 버리는것도 수거장에 싹 내려주셨어요 .
주방도 냉장고를 칸칸이 분리해서 씻고 반질반질 광이 나게 실렸고요.
일사분란하게 짐정리가 되고 거의 마무리 될때는 청소가 동시에 진행되고 바로 들어가도 될 만큼 뒷정리도 깔끔하게 되고 ,
눈 깜짝할사이 집이 비워 졌습니다.
기분좋게 11시 넘어 마치고 마지막 체크를 하고 이사차는 12시에 도착하기로 하고 출발 했습니다.
이때까지는 오늘 이사 정말 순조롭게 잘 되겠다 생각했습니다 .
11:30분
정말 생각도 못한 일이 벌어졌어요 ..
제가 도착지에 먼저 와보니 아직 이사짐정리가 덜 되었고,
물어보니 12 :30 ~13:00 마친다고 했어요 . 그때도 서랍장을 비우고 있었고 , 그 시간까지는 어려워 보였어요 ..
바로 이사팀장님에게 전화를 해서 상황을 전달하니 약속시간이 12시였으니 맞춰 와서 보신다고 했어요.
나가는집 이사업체는 개인 익스프레스 였고.
바닥에 까는것도없이 물건을 나르고 있었고 , 허둥지둥 다니고는 있지만 누가봐도 체계적이지 않았습니다 .
12시가 훌쩍 넘어가고 사다리차에 짐이 연신 왔다갔다 했지만 싣는 폭이 좁아서 한번에 많이 못 내려오는것도 있고,
집은 집데로 짐과 쓰레기가 뒤섞여 아수라장이었어요.
눈앞에 벌어지고 있는 상황들에 , 너무 당황스럽고 시간은 자꾸 지체되어 가고 ..
저라도 정리되면 미리 청소를 할려고 밥도 안먹고 계속 발을 동동굴리며 기다리고 있었어요 .
이미 12시 전에 도착한 영구이사 5톤 ,1톤 트럭과 팀원분들은 주차장에 40분 넘게 대기하고있었고 도무지 끝날 기미가 안 보였습니다.
속 터지는 시간은 자꾸만 흘러만 가던중 . .
팀장님은 아래서 계속 지켜보시다가 결의에 찬듯 올라가시더라고요.
주방담당여사님도 저희에게 묵은때클리너를 준비해서 오세요..
를 남기시고 청소도구를 끌고 바로 팀장님을 뒤를 따라 올라가셨어요.
부랴부랴 클리너를 준비해서 올라가니 아직 뒷정리도 안되고 바닥은 엉망이었습니다.
그 와중에 여사님은 주방에 이미 자리잡아서 씽크대 청소를 시작하고 계시고
팀장님은 빗자루들고 다른 이사 업체분들과 함께 청소를하고 계시더라고요.
뒤이어 영구팀원들도 청소 도구를 들고 와서 짐 빠진 구석부터청소가 시작되었습니다.
여사님이 씽크대 청소를 시작하시며 구석에 남아있는 중자 소자 냄비2개를 찾아서 전달하고 ,
베란다 청소 하시는 분도 빠진 물건을 찾아 전해 줬습니다 . 영구팀원들이 도와줘서 나가시는 분들은
1시가 넘어서도 이사짐을 겨우 빼고 , 쓰레기를 대강 정리하시고 ;; 그렇게 유유히 떠났습니다...
그렇게 혼돈의 시간을 뒤로하고 @@
그때부터 너나 할것 없이 모두 두팔을 걷어 붙이고 , 빡세게 청소를 하기 시작 했습니다 .
화산의 분진처럼 먼지와 때가 온 집을 뒤덮고 있었어요 . 세상에 이런일이 ..
찌든때 클리너를 팀장님이 손아귀가 아플정도로 온집에 뿌리고 철 수세미로 쪼그려 앉아서 박박 밀고 ,
물걸레로도 몇번을 닦으셨어요.
신발을 신고 생활을 했나 아무리 닦아도 이 찌든 때는 잘 지워 지지가 않았어요.
그렇게 쓸고 닦기를 몇번을 반복 했답니다 .
여사님은 씽크대 서랍장을 다 빼서 안팎을 싹싹 닦고 ,
포터에 물을 끓여서 묵은 때가 잘 빠지게 사용하시고 , 온 찬장과 씽크대를 청소하셨어요. 씽크대정리 , 세탁실정리,
냉장고 정리를 정말 왼벽하게 해주셨어요.
주방은 입주청소보다 더 깔끔하고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좀처럼 보기드문 달인이셨습니다.
짐들은 사다리로 올라오기 시작했고 ,
걱정했던 가구배치를 팀장님이 보시더니 제가 생각했던 위치보다 더 공간 활용이 잘 되게 배치해 주셨어요. 또 ,
안방에 암막 커튼 들어가는 길이가 기존대비 반박에 안되어.. 들어가지는 않고 저는 꼭 넣고 싶어하고 ,,
그러자 여러방의 커튼봉을 이리저리 맞춰 보시더니 겨우 맞춰서 짜잔 ~ 커튼까지 걸어 주셨어요 .
장농에 옷 들어갈때도 내집에 물건 들어가듯 옷장 칸칸이 잘 닦고 넣어주셨어요. 이불도 착착 , 옷들도 착착
행거도 설치되고 , 베란다 짐들도 앞뒤로 자리 잡기 시작습했습니다 .
특히 막내라고 불리면서 하셨던 분은 정말 에이스셨습니다. 최고 !!
짐 정리, 짐포장 ,사다리에 짐올리기, 청소
정말 스마트하게 일을 잘 해주셨습니다 .
그리고 노련미 넘치셨던 팀원분도 옷정리 , 베란다 정리도 잘 해주셨어요.
배치가 맘에 안 들면 몇번을 옮겨 주셨어요 .
아래서 혼자 짐 받아서 차에 넣어 주셨던 분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제가 청소 할때 정말 감사해서 , 이걸 후기쓰는데라도 있으면 올리자 싶어 급하게 사진을 몇장 찍었어요 .
정말 입주 전후 사진이 있으면 두말이 필요 없을텐데 아쉽네요 .
유난히 팀장님이 팀원들을 잘 챙기고 팀웍이 좋아서 , 저까지 맘 편히 함께 시간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
담에도 영구크린 이용할겁니다.
감사했습니다 .~





답변
관리자2021.03.08
고객님 안녕하세요.
만족스런 서비스로 여겨주시고,
격려와 응원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영구크린을 믿고 찾아주신 고객님께 부족함없는 서비스-
바라신 완벽한 결과를 전하기 위해 저희 영구크린은
언제나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노력이 오늘의 좋은 결실을 이뤄 뿌듯할 따름입니다.
주어진 일에 진심을 다하며 적극 임한 담당지역점을 아끼고
성원해주심에 감사합니다.
힘이 되는 고객님 소중한 말씀은 담당지역점에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73호점
만족스런 서비스로 여겨주시고,
격려와 응원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영구크린을 믿고 찾아주신 고객님께 부족함없는 서비스-
바라신 완벽한 결과를 전하기 위해 저희 영구크린은
언제나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노력이 오늘의 좋은 결실을 이뤄 뿌듯할 따름입니다.
주어진 일에 진심을 다하며 적극 임한 담당지역점을 아끼고
성원해주심에 감사합니다.
힘이 되는 고객님 소중한 말씀은 담당지역점에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73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