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잘 완료했습니다.^^
우선 저희는 이사 준비도 많은 에너지를 쏟았던 터라,
너무 많은 비교를 하지말고 믿을만한 업체에서 하자고 남편과 얘기를 했었어요.
영구크린은 워낙 유명한 곳이라 큰 걱정은 없었지만 그래도 간간히 보이는 불만족 후기들에 걱정이 아예 없었다면 거짓말이겠죠.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이사 당일날 이사팀이 시간맞춰 오셨고 이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차에 붙여져있는 '이삿날 휴일을 선물해드립니다.'라는 슬로건을 보고 '무슨 휴일이야~'하고 콧방귀를 꼈는데..
왠 일...진짜 저희가 없어도 이사가 되겠구나 싶더라구요..
이사에 방해될까봐 남편이랑 저랑 밖에 멀뚱히 서있었어요. 진짜 할일이 없어서요...ㅋㅋㅋㅋㅋㅋㅋ
묵묵하게 일 정말 잘하시고 손 발 잘맞는 분들이 오셔서 척척 진행이 됐습니다.
다들 사이가 좋으셔서 일하시는 분들이 가족분들인 줄 알았어요.
이번 이사의 하이라이트는 여사님이셨어요..
잔 짐도 꼼꼼하게 잘 포장해주시고, 냉장고 정리 하시면서 제가 창피해서 '냉장고가 조금 지저분하다'고 말씀드렸는데
다~ 그렇다고 본인도 그러시다며 전혀 민망하지 않게 해주시고
힘들만도 하실텐데 항상 밝은 표정으로 대답해주시고 말씀해주셔서 일 하시는 분들 모두 힘들 수 있는 현장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이사간 집에서도 손발 척척 맞춰가시며 저희가 계속 서있으니 여사님께서 잠깐 돌고라도 오라고
원래 일 하는 사람보다 서있는 사람들이 더 힘들다고 걱정해주셨어요.
박스 정리하시면서 나온 테이프 쓰레기 하나라도 제가 버려드리려고 했더니 본인이 하시겠다며 다 손수 하셨습니다.
정말 위치만 미리 알려드리면 없었어도 될 뻔 했어요...
사실 모두가 친절하시고 잘 해주셨는데, 대화를 여사님과 많이 하게되어서 더 그렇게 느꼈던 것 같아요.
이렇게 밝고 따듯하신 여사님이 계셔서 팀 자체도 분위기 좋게 돌아가는것 같아요.!!
마지막 피톤치드까지 해주셨습니다.
가장 저렴한 곳을 찾으라면 얼마든지 더 찾을 수는 있었겠지만,
저희는 만족한 이사였습니다. 다음에도 또 이용하고 소개 많이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지역점에 대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주어진 직무에 작은 오차도 허용치 않겠다는
담당지역점의 마인드, 서비스에 진심을 담았던 부분이
오늘의 좋은 결과로 이어졌음이 보입니다.
최선이 아닌 최고를 목표하며 전력을 다한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결과를 넘어 영구크린다운
대한민국 No.1서비스를 위해 더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소중한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또 뵙겠습니다 고객님 ^^
서비스 실행지역점 : 425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