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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 4팀 - 덕분에 이사 잘~~ 했습니다

조영선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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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부모님댁으로 들어가는 합가이사를 진행했습니다.

예전 사용 업체에서 가구들이 상처를 입었던 기억에 이번에는 큰 업체로만 진행할 마음에 영구크린과 X젠 2군데만 견적을 보았습니다
- 견적 사양
3층 빌라(사다리차) / 언니네 가구 2개 + 에어콘 배송 / 부모님댁 가구 이동 / 엘레베이터로 짐 이동 (20층)
- 가격 - 비슷
- X젠 - 견적오신분이 이사때 직접 진행 (이사짐을 싸다가 생각보다 많으니 추가 금액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기에)
- 영구크린 - 카타로그를 보니 그 외 마무리 청소 및 스팀청소, 방역 등등
각각 마음에 드는 것들이 있어 고민을 많이 했지만..그래도 청소를 선택해서 영구크린으로 진행

이사 당일.. 8시 방문 젊은 남성 3분이 오셨습니다.
시원시원하게 일하시는 모습이 뿌듯합니다
혼자하는 이사라 걱정을 했는데.. 제가 할 일이 없고해서 지켜만 봤습니다
제가 하는일은 버릴꺼 안버릴꺼 언니네로 보낼꺼 구분할때 말하는정도...
 
 
11시 출발 언니네에 들러 가구 몇개 내려주시고 설치 해주시고..
12시 부모님댁으로 출발
1시부터 정리 및 입주 시작
우선 부모님댁의 남은 방에 있던 가구를 한방으로 몰아 넣고 제 짐이 들어 갑니다
침대 가구 등등 옆방으로 옮기고 냉장고 들어오고...정신이 하나도 없네요.ㅎㅎ
척척 진행하시지만 20층을 엘레베이터로 진행하다 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걸렸습니다
동네가 동네인지라 식사도 제대로 못하셔서 미안한 마음에 라면을 끓였드렸습니다
버릴 폐가전 및 여러가지를 부탁한 엄마..
사실 저의 엄마가 좀 까다로운 분이라 가구를 이리 저리 옮기시는거 등등을 부탁하시는데
정말 싫은 내색 한개도 안하시더라구요..
오히려 (그 팅팅불은) 라면을 맛있는거 먹었으니 더 필요하신거 있으면 말하고 하시더군요
늦은 오후 대충 정리는 끝나고 제가 정리할 일만 남기고 가십니다
청소기 돌리고, 살균하고, 코로나(방역하는거?? 본적있습니다) 그것도 하고..
 
마지막으로 정리하자면
- 하나를 드리면 둘을 돌려주시고, 힘들어도 항상 웃고 계시니 부담이 없고, 재치있게 말씀하시고.. 뭐 다 맘에 드네요
- 이사짐 들을 정말 소중이 다뤄 주시던군요.. 랩씌우고 천씌우고 천천이 조심히 다뤄주시고..
다음에 분가할때 또 이용하겠다는 마음이 아주 큽니다.
평가할 수있는 별이 5개 뿐이라 아까워요~ㅎㅎ
뭐 이것저것 주저리주저리 다 싶지만.. 글이 너무 길어저 나름 줄이고 줄이고 썼습니다.
사진을 많이 못찍은게 아쉽네요~
그럼 번창하세요~~~

 

답변
관리자2021.01.27
고객님 안녕하세요.
만족스런 서비스로 여겨주시고,
격려와 응원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영구크린을 믿고 찾아주신 고객님께 부족함없는 서비스-
바라신 완벽한 결과를 전하기 위해 저희 영구크린은
언제나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노력이 오늘의 좋은 결실을 이뤄 뿌듯할 따름입니다.
주어진 일에 진심을 다하며 적극 임한 담당지역점을 아끼고
성원해주심에 감사합니다.
힘이 되는 고객님 소중한 말씀은 담당지역점에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66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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