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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433호 폭풍칭찬 해드려요 ^^

한일규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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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같은 아파트에서 같은 아파트로 이사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구조도 동일한 조건이라(주방은 옵션으로 인해 살짝 다름) 첫 인사 후 최대한 똑같이 옮겨달라는 부탁으로 이사를 시작했습니다.

 

이사라는 것이 뒷일이 참 많은데 결론적으로 지금까지 이사중 최고 였네요.

 


 

제일 놀라웠던 것이 저희는 아이가 둘이라 책이 좀 많은 편인데 책꽂이에 꽂아진 책을 순서에 맞게 재 정열하시는 것을 보고

확실한 노하우가 있다는 걸 알았네요.  대단하세요.

 


 

성함을 알수 없지만 머리 시원하신분^^;; 엄지척 입니다.

일하시는 것 한가지만 봐도 베테랑이란게 느껴지네요.

저희집은 드레스룸에 설치되어 있는 선반을 철거하고 작은 서재로 꾸몄는데, 이사할 집엔 드레스룸 선반이 있어서

선반 제거는 제가 가서 직접할테니 드레스룸의 이사짐을 젤 늦게 올려달라고 요청드렸어요. 

점심식사 후 전동드라이버를 챙겨 드레스룸으로 갔는데 헉 ~ 

깜짝 놀랐습니다. 진심 200% 담아 놀랐습니다. 순간 멍해지면서 이사가기 전 집에 왔나 ~ 

 

이미 선반은 다 철거하고 전 집과 동일하게 셋팅까지 해놓으셨네요. 진심 놀랐습니다.

당황해 하며 이거 제가 철거하려고 했는데요~ 했더니 , 특유의 미소를 지으시며 ㅎㅎ '이거 빨리 끝내야 지요 ~' 

 


 

마지막 마무리 작업을 하시고 떠나시려는 순간 책장 뒤에 인터넷 랜선 꽂는 자리가 있는 걸 깜빡 했네요 ㅠㅠ

죄송하지만 책꽂이 잠깐만 앞으로 빼주실수가 .....

퇴근본능이셨는지 ㅎㅎ 싫은 표정 없이 스피디하게 후다닥 빼시고 랜선 꽂고 다시 마무리까지 완벽했어요.

 


 


 

폭풍 칭찬을 여기까지 할께요.

 

아쉬운점 한가지 있어요.

저는 잘 모르지만 와이프 왈 ~ 이모님은 베테랑 품격은 아니셨데요.

다른분이 넘 잘해주셔서 상대적으로 빛이 덜 났는지도 모르겠네요.

 

여튼 넘 수고하셨기에 일부러 다시 찾아와 간단한 후기 남겨봅니다.

팀장님 , 그리고 시원하신분^^;; 고마웠어요.


 

답변
관리자2021.01.08
고객님 안녕하세요
서비스 만족해주시고, 담당지역점에 대한 격려까지
잊지 않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비스 당일, 구슬땀 흘리며 묵묵히 직무에 매진한
우리 담당지역점이 고객님 글에 방긋 미소지을 모습이 그려집니다.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시기에 저희 영구크린 또한 존재함을
언제나 기억하며, 앞으로도 영구크린다운 서비스-
프로다운 모습으로 고객님 기대에 100% 보답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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