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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호점을 만난건 새해 첫 행운입니다.

권미혜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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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하면 영구이사109호점을 만난건 행운이자 이사가 즐거운 이벤트가 될 수 있는 하루를 선물해 주신 모든 팀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이사는 시작부터 막막하고 부담감으로 가득하였고 

특히 생애 첫 새아파트 입주라 더 고민이 되었습니다.

 

11월 말 자연스럽게 영구이사로 견적신청을 하였고 방문오신 지점장님의 신속 정확한(?) 견적 상담과 저의 개인적인 일에대한 세심한 배려까지 담아 견적을 봐주셨습니다.(특히 무릎을 꿇고 설명해주시고 적어주시는 모습에 감동!)

 

누구나 내선택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나또한 다른 곳 한곳에 추가 견적을 보았고 괜한 걱정과 시간낭비였다.

지점장님 그리고 평이좋은 109호점을 믿고 이사를 해보기로했다.

 

이사날 내 믿음은 확신이 되었다. 

1월은 너무 추웠고 특히 -10도이하 제일 추운 날에 이사를 하게 되었다. 이것저것 많은 일로 정신이 없는 상태에서 그흔한 음료하나 대접하지 못했는데 이모님이 건네주신 뜨거운커피 한잔에 마음이 녹고 정신이 들었다.

 

팀장님과 모든직원분들의 전문성과 팀웍에 감동. 그흔한 큰소리 하나없이 낮은대화로 일사분란하게 움직이셨다.

 

육아로 오랫동안 묵어온 먼지와 더러운 곳곳을 깨끗하게 닦아주셔서 두번감동. 부끄러움보다 세심한 배려에 이사하는내내 마음이 편하고 믿음이 생겼다. 

 

아무일없이 2시간만에 모든짐이 내려졌고 옛가구물건들이 치워지는 모습에 마음도 한결 가벼워졌다.

10시에 끝내고 12시부터 들어갈수 있게 준비되었으나 새아파트로 입주하는 절차가 늦어져 1시간이상 짐을싣고 대기해주셨지만 팀장님은 그흔한 짜증도없이 이해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전적으로 우리에게 맞추어 움직여주셨고 새아파트 들어가기전 꼼꼼이 바닥도 봐주시고 안전하게 이사짐을 넣어주셨다. 오래사용한 탓으로 함께데려온 가구가 삐걱이고 틀어졌지만.. 친절한 설명과 간단한 수리 보수까지 완벽히 잡아주셔서 만족했다.

특히 주방은 8년이나 사용한 냉장고가 새아파트에 안맞으면 어떻하나 고민하였지만 이모님이 깨끗이 닦아주시고

정리해주셔서 새것못지않게 잘 어울렸다.

 

이사를하고나서 마음의 짐이 모두 내려졌고

오래묵은 가구가 오히려 더 깨끗한모습으로 저리를 잡았다. 

적은돈이아니지만 전혀 아깝지않고 오히려 즐거운이사가 될 수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셨고 어느곳하나 손상없이 완벽한 이사가 될 수있도록 모든 직원분들의 세심한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앞으로도 고민없이 걱정없이 부르고싶은! 부를수 있는! 새해 첫 행운을 만나서 행복한 이사가 되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답변
관리자2021.01.08
고객님 안녕하세요.
만족스런 서비스로 여겨주시고,
격려와 응원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영구크린을 믿고 찾아주신 고객님께 부족함없는 서비스-
바라신 완벽한 결과를 전하기 위해 저희 영구크린은
언제나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노력이 오늘의 좋은 결실을 이뤄 뿌듯할 따름입니다.
주어진 일에 진심을 다하며 적극 임한 담당지역점을 아끼고
성원해주심에 감사합니다.
힘이 되는 고객님 소중한 말씀은 담당지역점에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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