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남기네요
이사 후기 글을 이제서야 남기네요
이사한지 보름 정도 지났지만 아직도 정리가 덜 되어서 조금씩 정리 하고 있어요~
썰을 풀어보자면....
저희집의 이사날은12월 19일... 버라이어티 했습니다....
비가.. 아주 그냥... 막...그냥.....
전 날 까지도 하늘이 맑았는데 이사날 새벽부터 비가 아주 .... 짐 정리 하다가 늦게 잤건만 그 마저도 비 소리에 깰 정도 였으니까요....
전 12월에 장마가 온 줄 알았어요... 장마철에도 이 때 만큼 비가 오지는 않았을 꺼에요
8시에 오신다고 해서 7시부터 옷갈아입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7시 40분 쯤 66호점 3팀 팀장님이 먼저 오셔서 집 을 한번 둘러보고 가셨어요
오셔서 집 둘러 보시더니 웃으시면서 저희 도착 했다고 8 정도 부터 시작 하겠다고 말씀 해 주셨어요
생각지도 않게 비가 많이 와서 "비 많이오는데 괜찮을 까요?" 했더니 팀장님께서 웃으시면서 "괜찮아요, 저희가 다 알아서 할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라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은 마음이 놓였어요 ㅎㅎ
팀장님 인상이 좋으시더라구요~
그래도 조금은 걱정 되는 맘에 계속 지켜 보고 있었는데 보다 보니 사람들이 왜 영구이사에서 많이 하는지 어느정도 알겠더라구요
물건마다 랩핑을 하시는데 저거 어떻게 풀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많이! 계속 감으시더라구요.
비가와서 더 신경 써주신거 같아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짐 내릴때 비가 너무많이와서 걱정했는데 사다리차와 이사트럭을 최대한으로 가깝에 주차하는 쪽으로 진행도 해 주셔서 감사 했어요
새집으로 가기 전 확인 할 때 주방쪽에 저희 부부가 모아 놓은 유리잔 들과 유리컵들을 빼 먹고 포장을 안 해 주셨더라구요
그걸 신랑이 먼저 발견해서 포장해 주시는 분께 얘기할 수 있었습니다.
이사 박스가 아닌 주방 정리해 주시는 분이 들고 다니는 약품 같은거 는 바구니에 따로 포장을 해 주셔서 좀 불안 했어요
유리잔 크기가 큰 것도 있었고 다양한 크기의 잔 & 컵 이었거든요
그래서 별 하나 뺄 까 했지만 사진만 보아도 알겠지만 새 집으로 짐을 옮길 때도 이삿짐 차가 전못대 때문에 집 앞으로 못 들어 오는 등 너무 고생을 많이 하시고 또 팀장님께서 신랑이 잘 못 조립해 놓은 선반도 제대로 조립해 주시고 약품으로 깨끗하게 닦아 주신 센스에 감동해서 별5개로 만족도 평가 합니다!
날씨도 궂고 워낙 고생을 많이 하셔서 죄송한 마음에 따뜻한? 커피와 요기하시라고 초코바를 드리긴 했는데 기운이 나셨을까요?
비오는 날 힘들게 이사 해주신 66호점 3팀 분 들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겨주신 글에서 이사과정 전반에 걸쳐 만족해주심을-
담당지역점의 적극성에 높은 점수 주심을 느낍니다:)
직무의 크고 작음을 넘어 내 집을 살피듯, 진심을 다한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님이 편히 머무실 아늑한 보금자리만을
그리며, 서비스에 전력 다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소중한 말씀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66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