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팀 109호 감사합니다!
109호 후기입니다.
오늘 109호 덕분에 이사를 잘 마친 집이에요. 새로 이사가는 집에 인테리어를 새로 하고 들어가는거라 가서 바닥보양이나 이사를 꼼꼼하게 해주실 업체를 찾았어요.
찾다보니 영구크린 109호 후기가 좋아서 일부러 109호로 견적 요청드렸는데 운 좋게도 날짜가 잘 맞아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아침 8시에 시작하기로 했는데 먼저 오셔서 사다리차 위치 등을 체크하시고 8시까지 기다셨더라구요. 소문대로 팀워크가너무 좋으시더라구요. 짐 포장/운반 하시는 팀, 냉장고 등 가전류 해체, 주방 정리 이모님이 체계적으로 일을 진행해주셨어요. 10시반쯤 되니 짐을 다 싸고 출발 준비를 마쳤어요. 빠르게 작업하시면서도 꼼꼼하게 안에 무슨 짐이 들렀는데 혹시나 파손될 수 있는건지 두번 체크하시고 포장해주셔사 감사했어요. 특히 주방 짐싸면서 냉장고 청소 해주시고 가전도마른 걸레로 한번씩 닦아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버리고 가는 짐이 많아서 이사 가는 집에 가구 배치를 제대로 생각을 못하고 갔는데 알아서 구조에 맞게 배치를 추천해주셨구요. 분리한 냉장고나 가구 수평까지 꼼꼼히 잘 봐주셨어요. 냉장고 분리하고 조립하시는거 보면서 프로는 다르구나싶었습니다ㅎㅎ 그리고 옷장이나 신발장 정리도 제가 한 것보다 더 잘 해주셨더라구요ㅎㅎ 주방은 쓰기 편하게 그릇 분리 착착 해주셔서 제가 할 일이 하나도 없었네요. 그리고 정말 작은 것 하나도 다 챙겨주시는게 가방 보증서, 쓰던 치약까지도 다 챙겨와주셔서 집 풀면서 정말 꼼꼼하시구나 싶었어요.
8시에 시작해서 3시반쯤 마무리가 되었어요. 이사 떠나오는 집도 청소를 깨끗이 해주셨고, 이사한 집은
청소기, 스팀 청소, 피톤치드 처리, 쓰레기까지 다 버려주셔서 추가로 청소할 필요없이 저녁에 쉴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영구크린의 이사날은 휴일이라는 광고 문구대로 정말 전 손도 까딱 안하고 이사를 마쳤어요. 처음 하는 이사하 생각하지못한 것도 많고 서툰 점도 많았는데 포장 이사 하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일 인상적인 점은 추운 날씨에 힘든일 하시면서도 항상 웃으시면서 즐겁게 일하시는 모습이였어요. 아무리 일을 잘해도 분위기가 안 좋으먄 괜히 불편한데109호 팀은 모두 좋으신 분들이다라구요. 이사 잘 마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성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휴식같이 편안한 서비스, 근심걱정없는 이삿날로
보답코자 했던 저희 노력을 높이 평가해주심에 절로
미소가 번져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인사 올립니다:)
이제 분주한 이삿날, 힘들고 번거로운 하루는
잊으셔도 좋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집을 가장 잘 아는 기업-
영구크린이 든든한 서비스로 고객님과 함께 하니까요v^^v
오늘의 완벽한 서비스품질은 앞으로도 쭉 계속되오니,
저희 영구크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109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