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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호점 감사합니다

강병수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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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정신이 없었지만 오셔서 차분히 맡은바 해주시는모습을 보고 믿음이 생겼습니다.

 

 

 

정말 손댄거는 없지만 내짐을 어디에 풀어야 할지 새집에 몇번이고 왔다가며 생각을 해두었지만 막상 설치해보니 영 아닌곳도 있어서 이사짐분들에게 양해를 구해 침대를 옮겨달라고 부탁드렸어요.

싹싹하게 해주셔서 저도 조금 덜 미안했지만 너무 감사드려요.

 

 

 

역시 이사의 마무리도 확실히 해야겠지요? 스팀청소기로 잘 마무리 해주시고 감사했어요.

새집이라서 단번에 먼지가 없어지지 않아서 당분간 꾸준히 쓸고 닦을예정 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살균처리까지 잘 해주셔서 좋았어요

 

 

영구이사165호점 화이팅!!!

 

답변
관리자2020.11.17
이삿날 휴일선언!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165호점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